작가가 되서.
누구나 열광 할 수있는 소설을 쓸 자신감은 없지만
아픈 누군가를 따듯하게 해 줄 수 있고.
또 아펐던 나를 따듯하게 해 줄수 있는 글을 쓰고싶다.
무엇보다 글을 읽고 쓰면서.
음악 못지 않게 훌륭한 예술에.
나도 조금은 끼어들고싶다.
작가가 되서.
누구나 열광 할 수있는 소설을 쓸 자신감은 없지만
아픈 누군가를 따듯하게 해 줄 수 있고.
또 아펐던 나를 따듯하게 해 줄수 있는 글을 쓰고싶다.
무엇보다 글을 읽고 쓰면서.
음악 못지 않게 훌륭한 예술에.
나도 조금은 끼어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