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야기 하려한다.
물론 아닌점도 있음을 염두하며.....
대한민국남자들 아직까지 여자들의 스타일에 민감하진 않다.
물론 잘 꾸미는 남자들은 여자들의 스타일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본다.
그러나
대부분은 여자를 볼 때....
일단 눈에 들어오는것은 얼굴.그중에 눈.
예쁘다 못생겼다 이렇게 판단부터 한다.
만약 얼굴이 못생겼다고 하면 다른 매력을 찾는데
몸매로 넘어간다.
이야...가슴은크다....
이야...키는 크네...
엉덩이는 크네....
단순하게 넘어간다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여자들은 남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면
남자는 다른 매력을 찾기 전에 쉽게 주눅들어 포기하려 한다.
그다음 성격도 보겠지만
또 보는것이 얼마나 옷을 잘입는지 이런 것보다.
섹쉬하다 청순하다.
이런 이분법적인 생각으로 여자의 옷차림을 본다는 것이다.
남자는 이분법적으로 생각한다.
여자는 다분법적으로 생각하지만...
남자는
예쁘다 못생겼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말이다.
못생겨도 몸매가 좋으면 여자는 어떤 악세사리보다 커버가 된다.
워낙 남자들마다 취향이 가지 각색이라서
여자들이 오히려 남자의 눈에 들기가 힘들다.
여자는 남자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 하려고 노력하지만
남자는 다른 결과물을 찾는다.
얼굴이 못생기면 몸매.
몸매가 아니면 다른 매개체...그러다 아니면 포기
여자들은 호피무뉘 원피스를 입는 여자를 없어보인다 말을 하지만
어떤 남자는 오히려 예쁜 캐주얼을 입는 여자 보다 쫙 달라붙는
호피무뉘 원피스의 여성에게 더 끌린다.
타이트 한 옷은 여자에게 유효하다...언제나...
남자는 너무 마른 여자를 싫어 한다.
체격을 본다.남자두...
특히 거론 하는 것은 가슴의 크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또 이상한 태클이 들어 오겠지만
난 성격.돈 이런걸 제외한 외적인 면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니
오해는 말기를.
또 두 부류가 나누어 진다.
키작은 여자와 키 큰 여자.
여자도 키를 따지듯이 남자도 키를 따진다.
키큰여자가 섹쉬하단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작은여자 보다...
전체 적으로 봤을 때 남자가 호감을 가지는 반응은
예쁘다와 섹시하다.
이 현상에 가장 주목하며
귀엽다.보통이다.다른 반응에 대해선 늦다.
물론 귀여운 여자를 아주 좋아하는 남자가 있지만
귀엽단 이유로 여자로 생각 않들고 동생으로 생각든다란 말을 하기도 한다.
여자들이 생각하는 만큼 남자는 복잡하게 여자를 바라 보지 않는다.
어떤 향수를 썼으며 어떤 반지를 하고 어떤 가방을 메고 어떤 브랜드 옷을 입었는지...
남자가 반응하는 것은 단지 시각적으로 크게 다가오는 큰 이미지에
더 맘이 동요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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