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님의 글과 그곳을 이용한 이용객이 올린글 모두 다 읽어보았습니다.
미안합니다.웬만하면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정말 사과의 말씀이 없으시길래 한마디합니다.
님께서는 '잡다한 세간의 다툼이 싫어 산중을 선택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님은 여러 고객들이 그곳을 이용하고, 불평이나 불만으로 인해 다툼이 있을수 있는,
펜션을 운영해서는 안되고, 운영할 자격이 없는분인듯 싶습니다.
님은 그져 산중에서 가족들과 조용히 생활하고 싶은신분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걸 원하신분이 경제문제의 해결을 위해 펜션을 지어서 운영하시는 거라고 보는데,
제말이 틀렸나요?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분이 그져, '좋았다'는 평가만을 들을 생각으로 펜션을 운영하시는건
아니지 않나요?
고객분들 중에 한분도 이분처럼 불만을 얘기한 사람이 없었다고 하셨는데,
각각의 다른사람이 한반도에만도 7천만이 넘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할거라고 생각하신다면 크나큰 오산이 아닐지...
원래 님은 '고객'을 '고객'으로 생각치 않고, 그져 '하룻밤 묵고 방값이나 내고 가면 그만인 사람들'을
상대하려는 여관방 주인이나 다를바가 없는듯 하네요.
잘은 모르겠으나 펜션 사업자 등록할때 업종이 무엇입니까?
다른분들 말씀처럼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인듯 싶은데요.
계속 그 펜션을 운영하시고자 한다면 님의 사고방식의 틀을 조금은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