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가 크고 싶었던 적이 없었어요
그냥 어렸을 때 엄마가 먹으라는 우유 잘 먹고,,, 초딩때는 자라고 할 때 (밤 10시)에 잤을 뿐인데 어느새 키가 183cm가 되어버렸어요.
예전에 몰랐는데 20살이 넘어서야 183이 축복받은 키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냥 청바지에 흰티만 걸처서 뽀대 나고
슈트? 말도 마세요 뒷모습만 보면 정우성이에요. >_<
----------------------------------
김리분들! (170이하 것들~!) 부럽지? 우켈켈켈~~![]()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