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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넘 보고 싶어요

향기 |2004.06.13 18:10
조회 620 |추천 0

난 32살에 유뷰녀 에요

총각을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을 위해 헤어 졌는데,,,,

그 사람은 이제 까지 여자 친구가없어 데요

내가 첫여자라고 ...

너무나 나를 이뻐하고 나를 공주 처럼 대해 주고 나를 너무나 이쁜게  봐주는

그런 남자 에요  내가 버릇없게 굴어도 다  받아 주고 .

그런 착하고 조은 사람이에요

헤어 진다는게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몰랐어요

그 누구를 만난다는게 이제는 겁이 나네요

노래 가사만 들어도 생각나고..

난 매일 밥도 못먹고 가슴이 아파요

보고 싶구요. 내가 사는 동네 그사람 흔적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전 밖에 안나가요

보면 너무나 보고 싶어져서요

오늘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병원에 있데요

쓰러져서 응급실에 있데요

난 너무 멀리 살아서 갈수가 없어요

난 대구 그 사람은 서울에 있데요

지금은 힘들지만 시간이 약이 겠져

그사람은 민주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하던데...

난 그 사람을 노아 주어야 하겠져

그래야 되겠져

좋은 답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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