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2살에 유뷰녀 에요
총각을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을 위해 헤어 졌는데,,,,
그 사람은 이제 까지 여자 친구가없어 데요
내가 첫여자라고 ...
너무나 나를 이뻐하고 나를 공주 처럼 대해 주고 나를 너무나 이쁜게 봐주는
그런 남자 에요 내가 버릇없게 굴어도 다 받아 주고 .
그런 착하고 조은 사람이에요
헤어 진다는게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몰랐어요
그 누구를 만난다는게 이제는 겁이 나네요
노래 가사만 들어도 생각나고..
난 매일 밥도 못먹고 가슴이 아파요
보고 싶구요. 내가 사는 동네 그사람 흔적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전 밖에 안나가요
보면 너무나 보고 싶어져서요
오늘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병원에 있데요
쓰러져서 응급실에 있데요
난 너무 멀리 살아서 갈수가 없어요
난 대구 그 사람은 서울에 있데요
지금은 힘들지만 시간이 약이 겠져
그사람은 민주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하던데...
난 그 사람을 노아 주어야 하겠져
그래야 되겠져
좋은 답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