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충남에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이렇게글을쓰는이유는 저보다 한살어린 남자친구때문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1살 어린 21살이고
지금 경기도쪽에서 산업체근무를하고있어요.
저희는처음만날때부터 장거리연애였죠..
다른커플처럼 처음엔 누가먼저라할것도 없이
연락하고 주말마다 꼬박꼬박 만났구요,
저번달만해도 그랬습니다.
이번달이 되면서 남자친구의일이바빠졌고...
저희가만나는횟수도 그만큼줄어들고
연락도줄어들고..
남자친구는 제가 문자를안하면...안해요
안그랬었는데..
오늘부로 저희는사귄지 150일인데..
남자친구한테 권태기가온걸까요?
단지제가편해서 제 문자가 올때까지 기다리는걸까요?
남자친구가있어도외롭고
눈물난다는걸 지금느끼고있어요..
남자친구는제가첨으로사귀는여자친구인데...
그래서여자의맘을잘모르는걸까요?
정말잘모르겠어요ㅠ
이런상황에는어떻게해야할지..
만나서얘기하는게 최선이라는것을 알지만
만날수도 없는 지금의시점에서
저는눈물만흘리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