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신나서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컴터 에러나서........
다시쓸라니깐 한숨만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씁니다!ㅋㅋㅋㅋㅋㅋ
톡을 즐겨보는 21살 톡커입니다ㅋㅋㅋ
뭐 항상 이렇게들 말하시길래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얘기 시작할게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틀려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오늘 아는 언니랑 강변역에서 영화를 보고
언니가 신발을 사고싶다고해서
이것저것 이쁜게 많은 신사동 가로수길로 향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이것저것 둘러보고있는데
앞에서 어떤분이 카메라와 함께 걸어가는 거에요ㅋㅋ
그 주변에 사람도 많지도 않고 그래서
저는 뭐 그냥 리포터 와서 촬영하나보다 그렇게 생각했거든요ㅋㅋㅋ
저는 그분과 카메라는 뒤에서 쫑쫑 쫓아가는 상황이었어요
근데 어떤 여자분이 맞은편에서 걸어오시면서
"아, 완전 잘생겼다 대박이야"
막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
점점 사람들 시선 집중되고.....
그런데도 저는 별 기대안하고 그냥 잘생긴 VJ인가보다 하면서 그냥 걸어가는데ㅋㅋㅋㅋㅋ
또다른분이 옆에 지나가면서
"아, 고수 진짜 대박이다 조각이야조각"
이러는거에요!!!!
헐 순간 제 귀를 의심했죠ㅋㅋㅋㅋㅋㅋ
고수라니....고수...
그얘기듣자마자 앞으로 슝 뛰어가서 봤습니다
아.........그분이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순수의 시대에 나왔던..........
우수의 찬 눈빛을 가지고있는 그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완전 흥분해서...
제가 지방에서올라와서 지금 서울서 공부하고있거든요ㅋㅋㅋㅋ
지방에서 살면서 연예인을 볼 기회가 없었던거에요ㅋㅋ
완전 급 열폭하고
마침 그동안 들고다니지않았던 디카를 오늘은 들고나온거에요ㅋㅋㅋ
언니들과 사진을 찍겠다며ㅋㅋㅋㅋ
난 럭키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방을 언니에게 던지고 디카로 사진을 찍기시작했죠....ㅋㅋㅋ
한장찍고 또 찍을라고하는데...
옆에 매니저분인지..... 찍지말라고하셨는데
굴하지않고 길건너가서 또 찍었죠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었어요
고수ㅋㅋㅋㅋ
예전에과는 뭔가 언뜻 변하신것도 같았는데
뭐 멋있긴 멋있더라구요ㅋㅋㅋㅋ
짱짱
연예인은 연예인이더라구요
얼굴 작으시고ㅠㅠㅠ
악세서리파는 집에 들어가셔서 촬영하시는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촬영했는지는 모르구요ㅋㅋㅋㅋ
드라마나 영화는 아니더라구요ㅋㅋㅋ
가로수길 소개하는거 같은...ㅋㅋㅋ
사진올립니당ㅋㅋㅋㅋ
요거 잘나왔어요ㅋㅋㅋㅋ
맨처음에 가까이서 찍은건데....ㅋㅋㅋㅋㅋ
자꾸 얼굴보다는 다른데 눈이가는 사진..........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쫌 지못미에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는 고수씨ㅋㅋㅋㅋㅋㅋㅋ![]()
사진깨지네요ㅠㅠㅠㅋㅋㅋㅋ클릭하시면 더 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