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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무서운이야기 (2)

이진호 |2009.07.20 04:31
조회 787 |추천 0

순간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아무렇치 않은척..

 

그리구 그 이등병을 데리고 내무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구 오후점오를 끝나고

아시죠? 병장달면 문옆이 병장자리라는거?

내옆자리에 그이등병과 같이 무서운이야기하면서 낄낄거렸습니다.

''야 xxx야.''

''이병 xxx 왜그러십니까?''

''너 귀신 보여?''

''내 !안밑으시겠지만.. 보입니다..'

 

''미x새끼.. 지랄을해요''

''저희 친할머니가 신내림받으셧습니다..''

''그래서?''

''저두 신끼가 조금있습니다..''

''아주꼴깝을한다.. 야 저기 xxx상병 저시키는 있는자체가 귀신이야.저봐

코고는거 나 자지도 않았는데.. 쳐자는거 봐봐 쳐맞아야지 정신차라리

너두 맞을래 ? 어디서 구라치구있네.. ''

 

''.....''

 

''나자다가 만약에 귀신보이면 깨워..ㅋㅋㅋㅋ''

''네 알겠습니다..''

 

이런이야기 주고 받다가 저두 잤습니다. 근무가 없는날이라..

푹자겠거니...생각해서...

 

얼마정두 잤을까....

''  xxx병장님.. xxx병장님.. xxx병장님..''

잠결을 이등병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 xxx병장님..

눈을 감고 말했습니다.

 

''이시버롤놈아 왜자는데 깨워 엉 ?쳐 맞을래 ?''

 

''눈을떠보시겠습니까?''

 

''뭐??''

하면서 눈을떳는데...

.......

천장에 네트인가?드라이버로 조립시키는 구조였는데..

그천장에 제자리에서만.옜날 부터 뚫려있었습니다..

 

그게..화근이었습니다..

한칸남짓뚫려놓은 구멍에...

 

xxx병장이...얼굴만나온체...쳐다보구있었습니다..

....

 

전....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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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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