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벌써 몇주 째인지...![]()
샘쟁이는 얼라들 관리하는 일한다고 말씀드렷져...
근데 이것들이 월욜마다 제 성질을 돋굽니당.
제 물건 딴사람이 쓰는거
저 이해 합니당....
다 같이 써도 상관 없져...
근데 저 쉬는 일욜 얼라들이 나와서
제 물건 홀랑 뒤집어 놓고 갑니당.![]()
저 제 물건 다른 사람이 써도 신경 안쓰지만
제가 둔 그자리에 없으면 막 짜증납니당
그래서 토욜날 퇴근하면서는
책상에 쪽지 까지 붙여 놓고 갔습니다..
사용한 펜은 필통에....
보고난 책은 책꽂이에....
그리고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저 혼자 쑈한거였습니당
오늘 출근해 보니 또 난장판...
입술에 바르는 립글로즈까지
옆 책상에 나와있습니당.
악!!!!!!!!!!!!!!!!!!!!!!!!!!!!!!!!!!!!!!!!!!!!!!!!!!!!!!!!!!!!!!!!!
열받아....
더 열받는건 분명 그 얼라들과 같이 있던 동료가
아무런 주의를 안 주었을꺼라는 겁니당...
글구 이런일에 열받아하는 절 이상하게 보겠져....
뭐 애들이 그런건데 어떠냐고....
저 얼라들이라도 말했지만 고딩덜 입니당....![]()
동료눈에나 그게 이뿐 짓이지..어디 선생 서랍을 맘대로 엽니까.....
젠장할...
오늘은 학원을 뒤집어 볼랍니당....,
젠장! 다 뒤졌어.....
엉~~~~~~~~열받아!
이 싹퉁없는 것들 오늘 다 죽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