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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A 비준 무산에 대한 기사를 읽고
얼마 전에 많은 농민들이 국회 앞에서 생계를 담보로한
데모를 하는 것을 수차례 보며 각 언론사들과 방송국들의
두서 없고 기준이 없는 어리숙한 뉴스 보도를 보게 되었다.
농민들이 애절함을 그리고 절박함을 말하는 것 같은 내용이 있는가 하면 세계화에 어쩔 수가 없는 한국의 사회에
대한 심파극을 말하는 보도도 있었다.
세상은 사람들이 살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그것을 파괴 시키는 것은 바로 몇몇 인간들과
사회의 중요한 자리를 분수넘게 차지하고 있는 욕심으로부터 파괴 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정직하고 올바르게 땀을 흘려서 사람처럼 살려고 하는
가정과 생계까지도 파괴 시켜 온 것이다.
물론 자신들은 자신들의 직업에 위치와 위에서 내려오는
압력을 어쩔 수가 없다는 가증스러운 심파극을 해 가면서
말이다.
또한 FTA에 국회 통과를 위해서 각 tv 방송국들과 언론사들의 보도는 보름전서부터 (15일 전부터) 한국에 실직자를
없애느니 또는 한국의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느니 또는
대통령과 기타 정치인들이 농민들을 위해서 많은 예산을
측정해 놓고 있다느니 하는 현실성 없는 뉴스 보도로 군중 심리를 위해서 작업을 해 놓은 것이 눈에 쉽게 확인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저기에서 볼수가 있었다.
내가 다시 분명히 말을 하지만 나라의 사회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언론사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이
권력에게 아부를 떨며 이득과 돈을 챙기면 그 나라의 국민들은 빠른 속도로 망하게 되며 모든 고통을 국민이 받게 된다. 그것은 이미 김영삼 정권때에 보호무역이 파괴되는
일들로 인해서 증명이 되었다. 또한 그 때 당시에 각 언론들과 tv와 라디오 방송국에 못된 그리고 거짓으로 조작된
뉴스 보도로 인해서 한국은 망하게 되었으며 또한 그 모든 고통을 국민이 겪게 되었다. FTA도 그것으로부터 온
농민들의 고통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통들이 한국의 국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1994년 10월 미국과 세계에서 유명해졌으며 모든 나라에
사람들이 존경을 하고 있던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라는 분이 한국에 돌아 왔을 때에 예언한
일들이다. 그것도 김영삼 정권이 공권력을 동원하고
각 방송국들과 종교 방송국들을 동원해서 불법으로 제멋대로 방송하고 사람들을 풀어서 만행과 살인 미수 그리고
포악한 폭행과 강탈을 목적으로 한, 살인 기계의 고문까지 해가며 미국인들과 함께 모든 범죄를 저지르는 가운데
예언했던 것이다. 김영삼 정권은 당시 미국의 대통령인
빌 크링턴과 함께 "프로펫 이"에게 미국의 방송국들이
사용해 왔던 도청장치와 기타 군사기지에서 사용되는
기계까지 동원해서 공권력을 남용하고 범죄를 저지르는데
사용해 오고 있다. 지금 부시가 대통령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말이다. 빌 크링턴이 미국에서 존경받는
"프로펫 이"를 죽이려고 한 것은 미국의 모든 방송국들이
시청률을 위해서 프로펫 이에 (예수님의 종에) 기적을 생방송으로 24시간 보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또한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이 백악관에 들어가기 전부터 저질러 온 모든 비리와 범죄를 프로펫 이가 말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모든 미국인들이 "프로펫 이"가 예수님의 종이며
다윗이라는 것이 모든 기적으로 알려지게 되자 그것을 믿지 못하게 하고 자신의 범죄와 비리를 숨기기 위해서 한국의 김영삼 정권과 함께 개나 돼지도 하지 않는 범죄를
모든 방송국들과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을 이용해서 저지르기 시작했으며 그 모든 범죄를 숨기고
미국과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에서는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가지고 가장 사악하고 존재하지 말아야만 하는
범죄를 공권력을 동원해가며 저지르며 그것을 방송 중에
부분적으로 사람들이 알아 듣지 못하게 방송하며 웃으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꾸미며 또한 더 가증스럽게 아름답게 까지 꾸며 온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은 지금도 백악관과 청와대의 공권력을 악용해서 범죄로 진행되고 있으며 10년 넘게 프로펫 이에게 강탈한 모든 아이디어와 연설 그리고 제품과 광고의 기타 돈을
벌수 있는 모든 것들은 자신들의 욕심과 돈을 버는 것에
사용 되어지고 있다. 빌 크링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까지 그들이 연설하고 있는 모든 내용은 프로펫 이가 Email로 보내는 내용과 흡사하며 또한 살인과 고문을 하는 기계의 내용과 정확하게 맞으며 어떠한 것은 그대로 연설문으로 사용하기 까지 해 왔다. 그것은 한국에 김영삼과
김대중, 노무현은 물론이고 각 무지한 야당에 정치인들과
총재들도 마찬가지이다. 그 모든 악한 범죄에 앞장서서
일을 저지른 것들이 바로 tv와 라디오 방송국인들이며
종교 방송인들이다. 쉽게 말하면 그들이 바로 범죄를
저지르는 행동대원들이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1995년 모든 만행과 살인미수의
범죄를 당하고 있는 프로펫 이가 예언하기를 얼마 후에
한국은 혼란 속으로 빠져들 것이며 사회는 무법천지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공권력을 등에 엎고 돈을
받으며 짐승 이하의 짓을 저지르는 살인 미수의 범죄자 년.놈들은 더 악랄한 범행을 프로펫 이에게 저질렀다.
또한 그때 당시에 북조선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고 있을 때에 프로펫 이가 말을 하기를 북조선을 다시 일어나게 하리라! 고 말을 하였고 각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은 그 말들을 비웃으며 자신들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돌발적으로 그 내용을 비꼬는 말들을 방송하였다.
특히, mbc 문화방송에 임성훈이라는 자는 자신이 진행하는
문화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하다가 갑자기 말을 하기를
프로펫 이가 북조선을 살린다고 하니, 어디 두고 봅시다
하면서 비웃는 얼굴을 잠시동안 내 보낸 적이 있다.
각 방송국들이 그러한 식으로 갑자기 방송 진행 중에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내용을 말하고 방송한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각 방송국에서는 방송인이 개인적으로
이미 예정된 프로그램에 각본 외에 다른 말을 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그 내용이 돌발적이고 아무도 이해할 수가 없는 개인적인 말이면 두말 할 것 없이
방송국은 물론 방송 위원회에서 질책을 받게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러한 방송중에 그러한 내용을 돌발적으로 방송해 왔다. 첫번째 법적으로 근거가 남는
내용이므로 언제든지 편집해서 삭제할 수가 있는 그러한
내용이어야만 한다. 두번째 그 모든 범죄에 근거를 가지고 방송국을 고소하게 되면 그 사람을 미친 사람처럼 만들어서 법에 고소도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세번째 프로펫 이가 tv를 시청하고 라디오를 듣는 시간을 알아서 그런 식으로 방송한다는 것은 바로 그들이 도청장치와 기타 살인과 고문을 할 수 있는 기계을 사용하고 범죄자들을 고용해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근거가 되는 것이며 그것이 범죄인줄 알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범죄를 가리려고 하는 것이며 또한 프로펫 이에 신경을 자극해서 자신들이 노리고 있는 목적을 (강탈과 악이용) 달성하기
위해서 이다. 1994년 10월부터 2004년 3월 현재까지도
9년 이 넘게 그러한 범죄가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 되어지고 있다. 김영삼 정권부터 김대중 정권 그리고 노무현
정권까지 그러한 범죄가 진행되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도 미국과 똑 같이 프로펫 이에게 범죄를 저지르며
강탈하고 악하게 이용하는 모든 것을 그대로 흉내내어서
진행하고 있다. 하다못해 할리우드와 미국의 각 방송국에
방송인들이 권력에(대통령들에게) 아부하며 출세와 돈을
버는 일들까지도 똑 같이 저지르며 돈과 출세를 위해서
동족을 살인하며 신의 종과 신의 종에 가족들에게 만행과 고문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방송인들과 종교인들 그리고 고용된 범죄자들) 대통령 선거때에도 프로펫 이에게
강탈한 모든 것을 가지고 악하게 이용하여서 대통령으로
당선 되려고 하였으며 그 공로로 자신들이 원하는 출세와 돈을 챙겼다. 미국에서 가장 큰 예가 바로 nbc 방송에
제이 레노와 탐 브로커이다. 한국에서는 각 방송국에
뉴스 보도를 하는 진행자들과 아나운서 그리고 앵커들이
어느날 갑자기 국회의원이 되어서 국회로 들어간 것이
그 예이다. 어디 그것 뿐이겠는가! 각 방송국에 언론인들은 비리에 LG 와 같은 재벌회사들과도 모든 범죄를 도모하였고 또한 필요한 돈과 기타 필요한 모든 것을 받아서 일을 진행시켰으며 프로펫 이에 상품화 될 수가 있는 모든 제품의 아이디어와 기타 경영방식을 강탈해서 그들에게 넘겨 주었다.
비리의 재벌들과 비리의 정치인들을 엮어주고 만나게 해 주었던 것이 바로 방송국들이었으며 방송인들이었다.
그것은 미국과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의 부정스러운 정치인들과 재벌들이 미국에 힘이 있는 대통령과 기타 정치인들
또한 방송국에 간부들을 만난다는 것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을 망하게 한 한국의
대통령들을 포함해서 비리의 재벌들인 범죄자들과 비리의
불법 방송국에 범죄자 방송인들은 미국의 권력과 손잡고
사람으로서는 할 수가 없는 살인 미수에 고문 그리고 만행을 동족에게 저지르며 은혜를 원수로 갚고 가정파괴와 강탈을 9년 넘게 아직도 저질러 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9년 넘게 그러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다. 그러했다면 한국이 망하며 이러한
어려움에 처하지 않았을 것이며 또한 국민들이 고통을
당할 이유가 없다. 범죄자 그대로 자신들의 이득과 욕심을 채우고 능력에도 없는 자리에 기어 올라가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신들의 모자란 능력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증스럽고 못된 범죄자들만을 골라서 자신의 주위에 머무르게
하는 그러한 짓까지도 저지르고 있으니, 어떻게 나라와
사회가 정상이 될 수가 있을 것이며 국민이 편안하게 살아 갈 수가 있겠는가! 그것도 나라와 사회에 가장 중요한
자리를 범죄로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 그러한 짓을 저지르는데 말이다.
지금 각 나라에서 프로펫 이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든지 해외에 여행을 가게 되면 한번 물어 보아라!
한국에 프로펫 이라는 분이 있는데 알고 있는지 말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해외에 여행을 가더라도 그 나라 사람이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없다. 그들은 한국 정부와 종교 그리고 방송인들이 공권력을
악하게 이용해서 동족인 프로펫 이에게 어떠한 범죄를 저질러 왔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으로 인해서
한국이 얼마나 빠르게 망하고 있는지도 알고 있다.
김영삼 정권이 각 방송국에 언론들의 세금 탈세와 불법
그리고 비리를 눈감아 주며 저질렀던 거짓 뉴스 보도와
그 내용들은 오로지 미국에 빌 크링턴의 욕심을 흉내내는
일로부터 시작이 되었던 것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미국의 빌 크링턴은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는 자신의
부정스럽고 저질에 스캔들과 법을 사용한 악한 범죄들을
공권력으로 짓누르며 8년 동안 호위호식을 했던 놈이다.
그러한 놈이 대통령 임기가 다 되어가자 한 신문기자에게
인터뷰한 내용에서 자신은 이제 얼마나 위대하고 훌륭한
미국의 대통령으로 남는가가 관심거리라고 지껄인 적이
있다. 한국의 대통령 김영삼 역시도 한국에 기리 남는
훌륭한 대통령으로 남기 위해서 한국은 선진국이며 빗이
하나도 없다고 방송국에서 보도하게 한 미친 놈이다.
그로인해서 스스로 한국의 보호무역을 깨고 IMF를 한국에
들어오게 하며 눈에 보이게 미국에 의한 통치를 받게
되었고 국민들은 직업을 잃고 가정을 잃으며 고통을 당하고 죽어 나가기 시작했다.
한국의 정치인들과 대통령들은 자신의 주제파악을 못하며
이웃이나 국민들을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수없이 확인하고 있다. 그들의 행동을 보면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 아닌가! 또한 국민들이 겪고 있는 모든 고통에 현실을 보면 말을 하지 않아도 알 것이 아닌가!
사람이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긴다면 한국과 미국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한 권력자와 재벌들에게 똥의 개새끼에 짓을 하는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중에 단 한명이라도 사람처럼 살겠다는 방송인이 있었으면 한국의 국민들이 이렇게까지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단 한명도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들이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과 종교 방송국들 그리고 대통령들과 정치인들
또한 기업가들과 재벌들 안에 없었다는 것이다.
나는 요사이 각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는 방송국 내에서 스스로 질책하고 방송국의 비리를 고발한다는 내용에 방송들을 가끔씩 시청하고 있다. 그들의 근거자료와 기타 모든 일들은 사실이다. 그런데 그 범죄를 저지르고 책임을 져서 당연히 법에 심판을 받아서 감옥에 갔다는 방송인은 단 한명도 확인을 못했다. 분명히 범죄 조직에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고통 속에 빠지게 한
범죄의 범인들인데 그 방송인들이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을 방송인가! 국민들을 속이려는 방송이 아닌가! 방송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면 먼저 재벌 광고에 스폰서가 정해져야 하며 또한 국장을 비롯해서 방송국 사장들에게 허락을 받아야만 한다. 그렇다면 방송국에 범죄자들이 스스로 감옥에 가기 위해서 그러한 방송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아니다 목적은 국민들이 더 진노하고 분노하여서 그 불꽃이 방송국에 붙을 까봐서 그것을 걱정해서 국민들에게 그런 가증스러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보게 하고 있는 것이다.
각 방송국들에게 지금도 공권력을 가지고 범죄를 합리화
시키며 만행의 기계로 살인 미수와 고문 그리고 강탈과
파괴를 저지르고 있는 프로펫 이에 사건에 대해서 보도
하라고 해 보아라! 아무도 그 사건을 알고 있다는 방송인이 없을 것이다. 그들이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리르고 있는 범죄자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러나 프로펫 이에 대한 살인 미수의 사건도 얼마 있지 않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될 것이다.
나는 지금도 나라와 사회를 망치며 국민들을 우롱하고 오로지 자신들의 범죄를 감추며 가증함을 떨고 출세와 돈만을 생각하는 모든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을 용서할 수가 없다.
그것들이 공권력을 가지고 개와 돼지 이하의 범행을 저지르며 이득과 돈을 챙기고 출세를 했듯이, 그들도 공권력으로 가장 잔인한 심판의 법에 처벌을 받게 할 것이다.
"프로펫 이"에 대한 만행의 사건이 언론에 발표되고 법적으로 범죄자들이 처벌되기 전에는 그 어떠한 개혁이나 희망이 한국과 미국에 존재할 수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앞으로는 공권력과 언론 tv와 라디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과 돈이 있는 재벌들을 동원해서 신과 신의 종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만행과 살인 미수 그리고 고문과 강탈을 하며 파괴를 즐기고 잘 살수 있다는 미친 생각들을 버리게 될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는 아직도 한국에 이승만 정권때부터 지금까지 언론과 방송을 악하게 이용하여서 국민들의 안전과 목숨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짓 보도를 하고 권력에 아부하며 돈과 출세를 가지고 호위호식하고 있는 언론인들과 방송인들이 공개적으로 법에 처벌을 받았다는 내용에 방송 보도를 확인하지 못했다. 그러한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계속해서 나라의 사회와 국민들을 혼란 속에 빠지게 할 것이며 고통 속에 빠지게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오로지 mbc 문화방송에 이득렬 사장과 기타 프로듀서들이 천벌을 받아서 개와 돼지이하로 죽었다는 내용의 뉴스 보도를 본적이 있다.
그 자들은 프로펫 이가 고소장을 가지고 각 검찰청에 살인미수와 기타 모든 범죄로 고소를 한 사람들 중에 몇 사람들일 뿐이다. 앞으로 더 많은 기이한 재앙과 재난의 사고에 기사가 뉴스 보도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그것을 범죄자들인 각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잘 알고
있다. 절대 용서받지 못할 짐승 이하의 범죄를 저질렀으면 천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 모든 범죄에 진실과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고 처벌을 받을 때까지 말이다.
지난번에 어려운 고통을 당하고 있는 농민들의 목숨을 건
데모를 보고 나는 생각하는 것이 많았다. 정직한 땅에서
땀을 흘리고 그 대가를 바라는 소박한 사람들이 어떻게
저런 데모를 할 수가 있었는지, 우울해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들의 고통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 것이었으리라! 아마도 방송국에서 야비하고 가증스럽게 방송과
뉴스 보도를 하다가 각 방송국들이 위치하고 있는 여의도
공원을 불태우는 것을 보고 자신들의 범죄에 두려움을 가지고 방송국에 비리를 파헤친다는 내용의 가증스러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나 본데, 그런다고 진실이 외곡 되어지거나
가려 질 수가 있겠는가! 그나마 양심이 있으면 지금부터라도 사실과 진실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법에 처벌을 받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마지막으로 사람의 탈을 쓰고 있는 것에 대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나는 짐승 이하의 년.놈들의 욕심과 출세 그리고 돈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국민들과 농민들을 그대로 보고 있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진실을 알리고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며 나라가 어려움에 처한 이유와 근본부터 사실대로 알리려고 하는 것이다. 문제에 근본을 모르면 문제에 해결이 될 수가 없으며 모든 노력과 땀은 허사가 되는 것이다.
먼저 공권력을 등에 엎고 모든 범죄를 저질러 온 그리고
거짓 보도를 겁 없이 해서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 넣은 방송인들부터 법에 처벌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며 그 방송인들과 연결 되어진 정치인들과 대통령들 그리고 재벌들을 모조리 수사해서 법에 원리원칙대로
저리 해야만 할 것이다.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이 현실을 바로 볼수가 있어야만 국민들 스스로라고 나라를 다시
걱정하고 안정되게 만들 수가 있기 때문이다.
범죄자들은 법에 처벌을 받는 것이며 그들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국민들은 다시 일어 날 수 있는 기회의땀을 흘려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방송국에서 불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모든 방송인들은 공개적으로 법에 처벌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며 그 이후에나 올바르고 정직한
방송국의 뉴스 보도를 확인 할 수가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방송국부터 원리원칙대로 법에 처벌을 받게 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며 불가피한 것이다.
아직도 김영삼 정권때에 세금을 포탈하고 비리를 저지른
각 방송국에 관련자들이 법에 처벌을 받았다는 내용을
나는 확인하지 못했다. 거짓 보도로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 넣은 범죄자들이 법에 처벌을 받지 않느다는 것은 나라와 사회에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즉, 무정부 상태임을 국민들에게 스스로 확인 시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미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이 처리해야만 하는 당연한 일들이 법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가!
아직도 야당과 여당은 기회만 있으면 각 방송국들과 언론인들을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예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FTA가 국회에 통과 여부를 가지고 회의를 열기
15일 전부터 각 방송국들이 어떠한 내용에 뉴스 보도를 했는지 인터넷으로 확인을 하면 쉽게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나는 도둑놈 보다는 도둑질을 시키고 도둑을 하게 만든
놈이 더 나쁘며 또한 그 도둑질을 아부까지 하며 나서서
저지르고 은혜를 원수로 갚고 다른 사람들과 나라를 망하게 하며 국민들이 고통을 받게 하는 범죄를 오로지 자신의돈과 출세를 위해서 저지르겠다는 싹이 썩어 있는 짐승
이하의 범인들을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도둑질을 시키는 자들은 그러한 썩어 있는 짐승 이하의 정신병자 보다 못한 범죄자들만 없으면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다.
한국의 사회와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며 어려움에 처한
모든 상황은 바로 권력에 아부하며 욕심을 부리며 거짓
보도를 하고 못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방송국으로부터
시작이 된 것이며 그들이 모든 문제에 뿌리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정치인들과 기업들을 원한다면 밑에서
갖은 못된 짓을 하고 있는 방송국부터 법의 원리원칙대로
처벌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도 빠른 시간 내에 진행
되어져야만 하는 일들 중에 하나이다. 그 일들이 제대로 되어야만 국민들과 농민들이 진실에 눈을 가지고 사실을
사실대로 보게 될 것이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서로 도움을 주며 땀을 흘리게 될 것이다.
만일 청와대와 각 당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하지 않고 악한 한국식
정치와 일들을 계속해서 꾸미고 진행한다면 국민은 국민
스스로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들 그리고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 일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옳은 것을 옳지
않다고 하며 공권력을 함부로 사용하며 원래의 법을 어기는 모든 이득과 욕심을 채우는 것에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또한 국민들의 고통은 더 심해 질
것이며 결국은 올것이 오게 되는 것이다.
아시아와 유럽 등 색깔과 문화를 떠나서 그러한 혁명은
민중으로부터 시작 되었으며 국민으로부터 심판을 받아
왔다. 역사는 물론이고 지금도 각 나라에서는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분명한 것 중에 하나가 이것이니,
국민들은 피를 흘리는 혼란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비리의 정치인들과 비리의
방송인들 그리고 비리의 재벌들을 보면 그 분노함이 어느
순간에 터진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이 빠르게 나라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지금도 각 나라에서
확인 되어지고 있다.
나는 지난번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안기부 돈을 불법적으로 전달했다는 내용의 뉴스 보도를 보았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것에 대한 법에 절차나 조치가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 기자들에게 한국의 방송국들이 세금 포탈은 물론이고 자신이 입을 열면 모든 방송국들은 물론이고 사회가 혼란 빠진다는 내용에 대한 직권남용과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것에
대해서 법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 확인을 한 적이
없다. 한국에 국민과 농민은 사람도 아니라는 말인가!
그렇게 국민들을 함부로 여겨서야 어떻게 법치국가가 될 수가 있으며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아직도 권력에 아부를 하며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양다리를 걸치는 것을 수도없이 하는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이
그리고 재벌들이 모든 범행에 대한 국민에 심판이 없다고 해서 국민들과 농민들을 함부로 여기는 것은 아닌가!
국민이 스스로 일어나서 엎어 버리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가! 그래야만 원리원칙대로 법에 집행을 범죄자들에게
적응 시킬 것인가! 얼마나 더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면
국민들을 무서워 하겠는가! 국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비리의 재벌 회사들에 제품들을 사용하지 않는 불매 운동을 해야만 국민들의 뜻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행동한 대로 오게 될 것은 오게 될 것이다.
그것이 순리가 아니던가!
각 방송국들은 바로 실행 되지도 못하는 정책과 제도를
뉴스에서 보도하지 말아라! 국민들은 그 뉴스 보도를 보고
확인을 하게 되며 공무원들은 말을 하기를 그것은 내년이나 가 보아야하며 그것도 그 때에 상황에 따라서 달라 질 수가 있다고 하는 기가막힌 말들을 하고 있으니, 더 이상
고통에 있는 국민들을 우롱하지 말아라!
나는 절대 한국을 떠나지 않는다.
주제넘게 출세를 한다며 공권력을 등에 엎고 모든 범죄를 저지른 너희들이 어떻게 천벌에 고통을 받는지 확인 할
것이며 나의 눈으로 똑똑히 볼 것이다.
너희 방송국들은 지금도 국민들이 이러한 글들을 보아도
너희가 얼마든지 회칠을 해서 망가뜨릴 수가 있다고
하고 있으며 또한 국민들이 알아도 아무일이 없다고 하고 있다. 즉, 국민들을 알기를 개의 똥처럼 알고 있다.
그러나 너희의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공권력의 범죄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의 고통도 너희가 회칠을 하며
가릴 수가 있겠는가! 내가 두고 보겠다.
(오전 6:03) 2004년 3월 10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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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온 공문들, 공화당 존 맥케인으로부터 온 공문,
교황청에서 온 공문, 유럽 연합에서 온 공문 기타 등의 서류는
홈페이지 즐겨찾기에서 확인 할 수가 있음
yj7373@sori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