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분이 시집오기 전까지 남편분의 집안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로 부모 자식 의 끊고 서로 싸우고,
오빠라는 사람은 여동생 보이면 때려죽인다 그러고~ ㅎㅎ
이제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그 지긋지긋한 시댁이랑 쌈만 하면 되서?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형통하다고
집안 꼴 그모양인데 앞으로 일이 얼마나 잘 풀릴지는 모르겠군요~
태어날 자식분은 또 뭘 보고 자랄지 궁금하군요~
물론 글 읽어보니 시누나 시어머니나 모질게 한 점이 있긴 하다만,
암튼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이글의 첫줄에 봐봐
글쓴이가 시집"오기"전의 분위기 운운하잖아
대체적으로 제삼자의 입장에서 쓴다면, 글쓴이가 시집가기 전의 분위기 라고 할텐데, 그 백수시누년이 쓴거기 때문에 시집온다는 표현을 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