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껏 살아오면서 단한번도 뚱녀를 사람취급을 해본적이 없다..그저 들짐승정도라고 생각했었지..
뭐 물론 학교를 다니다보면 필연적으로 맺어지는 친구,선후배관계에선 뚱녀가 몇마리 있었지만 뭐 별로 신경 안썻다..
그러나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딱 3명 1대1로 만난적이 있었다..물론 학업팀프로젝트라던지 공적인 문제때문에 어쩔수없이 만났었지..
그러나 이 3명 모두 성격이 좀 까칠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대표적인 예로 프로젝트 때문에 얼굴도 모른채 1대1로 한번 만난적이 있는데 사실 한미모했으면 하는 기대로 나갔는데 이건 무슨 캄보디아 밀입국한 노동자인줄 알았다.
정말 챙피해서 일단 떨어져서 걸으며 빨리 사람들 없는곳으로 갔었지.
그러고 난후 프로젝트에 대해 의논하는데 이상하게 까칠하더라...약간 짜증내는 말투 있찌 않은가?
대체 왜그럴까...열등감에 사로잡혀서 그러는것일까.
이쁘장하고 귀여운 후배들은 오빠 맛난거 사줘라며 참 애교있게 구는데 얼굴에 곰팡이 피고 맺돼지들은 이상하게 까칠하게 굴더군,..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