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중에 이런 친구있습니까

봐바 |2009.07.21 14:35
조회 342 |추천 0

복날 배가고픈 두친구가 길을걷가 낚시가게 아저씨들이 사람만한 솥을

 

가게앞에다두고 개고기를 끊이는 동안 가게안에서 준비들을 하고있었는데

 

두친구가 그무거운 솦을 들구 집으루 텨서 먹고난다음 다시 낚시가게

 

앞을 지나가다봤는데 아저씨들 컵라면에 소주먹고있는일

 

술이취해서 집에가다 시비가 붙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말려줘서

 

집에 힘들게들어왔는데 기억이안나서 몇일밤을 기억해내려고 고생하다

 

그날쓰고 나깟던 엠엘비모자가 없고 경비모자가 옷걸이에 걸려있는일

 

고3 단합식때 술처먹고 친구들이 집에 들어라가 마라 실랑이벌이다

 

한친구가 열받아서 공사용 벽돌 네모난거 그걸 조카 쎄게던졌는데

 

맞추려던 친군 앉아서 피하고 뒤에있던 여자후배 왼쪽 얼굴에 정확히

 

꽃혀서 그 후배남자친구 (우리보다 형이었음)줘터진일

 

어서 술을쳐먹고왔는지 개똥이되서 우리한텐와선 개꼬장부리다

 

인계동터널나이트 뒷사거리 건물뒤에 들어가서 가스벨부열고 자살한다고

 

지랄하면서 주머니에 라이터를 꺼내려는데 라이터가없는일

 

그리고 불쌍해서 집에델따주려구 차에태워서 파장동에 친구집으루 델따줫는데

 

(사각팬티만입고있는상황이였음)자고있길래 다왔다고 내리라그러니까

 

슬금 눈치를보더니 친구인 우리보고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다른곳으루 도망가던친구..2틀동안 소식못들음

 

3층빌라에서 어머니 설겆이하고 계신데 베란다를보고 강시처럼 양팔을올린후

 

엄마!창밖에서 누가 날불러 이말을 3번을외친구 방에서 나온 아버지께

 

방망이로 뒤통수 한대맞고 병원 입원하는일

 

중학교때 인근 야산에서 3명이 본드를 부는데

 

한친구가 일반비닐봉지로는 양에 안찼는지 어디가서 교차로봉지를

 

들구오더니 대가리를 봉지안에 박고 본드분일..같이불던 친구가

 

환각상태인데도 저새끼 뒤질거같다고 봉지뺏구 따귀 조카깐일..

 

나이트에서 30살미시누나 꼬셔서 여관갔는데 지 짬지빨아서 흥분시키면

 

용돈준단말에 1시간 반을빨다가 한순간 손가락으루 여자 똥고에 집어넣다가

 

따귀맞고 용돈못받고 쫒겨난일..

 

뭐 팔이아파서 그만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