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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계약시 약관을 꼭~

살다보면제... |2009.07.24 02:49
조회 1,091 |추천 0

유학원 꼭 약관 읽어보고 계약하시길 바라며... 잠못이루는 밤에 살다보면제길..입니다..

 

황당한 일이 오늘 있어서 이시간까지 잠을 못잔다-_-;;

 

후덜덜 손이 떨려서...금단증상인가??-_-;;

 

친구녀석이랑 유학원을 통해 캐나다 워킹비자를 신청했다.

 

저번달에 신청절차받고난뒤에 머 대략 둘이서

 

대행비 명목으로 22만원 가량을 결제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가자~캐나다 슈웅~

 

이런생각만 했었는데 몇일전 전화를 해보니 서류조차 떨어졌단다.-_-;; 제길

 

이유를 물어본즉슨 머 말그대로 핑계일뿐.

 

머 이유인 즉슨 선착순에도 못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첨 계약당시에 말하기 분명히

 

서류는 주한캐나다대사관 근처의 우체국에 접수를 해서 선착순에 들어가는건 걱정말라

 

는 박00과장의 말을 들은 즉슨 전화 통화중 만감이 교차하는건 멀까...

 

할말이 없어 그러면 환불을 걍 해달라고 하니 머 당근 안된다는식 ㅋ

 

돈받을려고 온갖 논리적인 말들이 오갔다.

 

수수료를 때고 해주겠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계좌번호를 불러 달란다.

 

그리고 연락 주겠단다.

 

여기까진 좋았다.

 

입금이 계속 되질않아 어제 전화를 해봤지만 ㅋㅋㅋ

 

역시 대단하다

 

약관이야기를 꺼낸다 그리고는 그러면 돈준다고 한 이야기는 먼지 물어보니 그말은 넘

 

겨버린다

 

그러면 전화는 왜 안줬나고 물어보니 머 말그대로 처리되면 전화준다고 했댄다.

 

이 말을 듣고 느낀바 넌 강하구나!!! 장하다 ~!!!

 

그래 해보자 식으로 그러면 내가 일단 서류도 안되고 합격되었으면 받는 차후 서비스를

 

하나도 못받는다.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

 

약관이랜다 동의를 해서 어쩔수 없다는 식이다.

 

마지막말은 대박이었다... 그리고 당신한테 내가 왜 돈을 줘야 되요? 이런말을 하더라...

 

그것도 서비스업에 종사한다는 사람이... 할말이 없어졌다... 말할가치도 없는것 같았다.

 

손이 떨려 알았다고 전화를 끊었다.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보고 그쪽 상담원이 전화해도 소용없고 전화와서 상담원 하시는

 

말씀이 약관들먹인댄다. 법적 절차까지 사뿐히 밟으시렵니까? 라는 질문에 일단 번호만

 

받고 스탑중이다.

 

유학원 통해가실때 정말 약관 꼭 읽어 보십시오.전 작은 액수이지만 보통 유학원통해서

 

가면 큰액수로 계약하는데 계약사항 꼭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불리한것은 수정하시고

 

계약하세요. 더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워킹홀리데이 협회 모두 알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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