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손으로 세운 정부.. 그 안에서 우리의 수족이 되겠다던..
약속은 져버기고.. 지 목구멍 챙기느라 바쁜 골빠진 정치인들 때문에..
날로달로 국민들의 허리는 휘어가고 있습니다.
IMF가 터진 이후로 온갖착취에 힘쓰느라 국민들의 노고는 아랑곳하지 않고..
알뜰한 취업처 하나 제대로 마련해 주지도 않으면서.. 그동안 차떼기에.. 온갖비리는 ..
다 저질러 놓고 지들 일 수습하느라.. 국민들의 한 맺힌 소리엔 전혀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하루이틀 속아줬더니.. 눈가리고 아웅하기를 몇번을 되풀이하더니..
지들이 저지른 일을 가리기 위해 크고 작은 희생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정부의 현실입니다.. 이젠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발~ 냄비근성이니 뭐니 그런 소리 그만하시고.. 이건 그 누구의 일도 아니고 내 일입니다..
남일이 아니라구요.. 국민연금으로 인한 희생자가 생기면서.. 정부는 무엇보다 그 일에..
시선을 돌려야 하는게 아닌지.. 행정수도 이전 우리 국민들이 오래전부터 바란던 사항이냐구요
아~ 머리나쁜 정치인들때문에.. 국민들이 숨통 막히는건 생각도 안하고..
차라리 정부 없는 나라가 나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