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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마루타 (3편-세균실험)

호야 |2009.07.24 14:17
조회 2,53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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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종대로 서있는 조선인과 중국인들에게 심장쪽에 총구를 겨누고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방아쇠를 당겼다 , ( 일렬종대의 간격은 10cm정도이다,)







탕 ! , 파팍 ! 파파팍 ,









소리가 나는순간 맨앞에있던 조선인과 그 뒤 조선인, 세번째조선까지 쓰러졌다 , 꼭두각시처럼 말이다 ,



네번째 조선인과 맨뒤의 두명의 중국인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않는것같다 ,







첫번째 조선인과 두번째 조선인은 그자리에서 즉사 , 세번째 조선인은 총탄이 갈비뼈에 밖힌것같다,








조선인3: 하학....하학...수..숨을 못쉬겠....어...하학...치..치료를..








지로는 여기서 또 하나의 사실을 알아냈다, 분명 심장쪽으로 총을쐇는데 갈비뼈에 맞았다 ,

이건분명 , 질량이 작을수록 공기저항을 받지않는것과 ,

또 진동이 클수록 거리제한을 받는다는것, 이다 , 이로써 오늘날 진동이적고 명중률이 좋은 경찰특공대에서나 볼수있는총이 계발되었다고 할수있다 , 무수한 한국, 실험인들을 통하여 ,







지로: 당신도 좋은곳에서 편히 쉬게나 ,






이말을 끝나기 무섭게 세번째 조선인의 머리에 총을쐇다,





탕 , !








지로: 이번실험의 보고서를 내야겠군 , 이보게 ,



병사들: 옛! 충성!




지로: 이 보고서를 의학부에게 보고하게 ,



병사들: 옛! 알겠습니다! 충성!







지로: 오늘실험은 여기까지할까 , 나도 슬슬 죄책감이 드는군 ,





..........







지로:안되 , ㅡ 나라를위해서 , 국민을 위해서라면 이런것쯤이야 ,








오늘은 세균실험을 하였다 ,






인간이 얼마나 많은양의 세균에 면역할수 있는것과 , 어떤세균이 치명적인가 , 이 두가지다.









지로는 마지막남은 조선인을 세우고 양팔을 펼치게 묶었다, 그리고 두명의 중국인들도 마져 묶었다,














조선인: 그..그만하라우! 이런것이 ,, 이런것이 무슨 도움이된다구 ,,제발 ..










지로 : 미안하네 ..












지로는 그렇게 여러가지의 세균 주사기를 나열했다, 총 5가지인데 ,

각각 5가지를 투여하면서 이 마루타에게 무슨 변화가 일어나는지 체크하는것이다,


먼저 원숭이피의 박테리아 - 와 호르몬을 추출해 인간에게 투여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






지로는 그렇게 원숭이의 피와 박테리아 , 호르몬이 섞인 이상한액체를 그 조선인에게 주입시겼다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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