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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분 심각합니다 ㅠ 끝까지 읽어주시고 좋은 글좀 ㅠ

고집불통 |2009.07.25 21:05
조회 252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 연애를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큰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오늘 하루 여자친구와 있었던일에 대하여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우러난 댓글을 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제가 대형면허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대형면허 취득을 하기전 학과수업5시간의무로 들어야되는것이 있더군요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도 경찰행정시험이 겹치는 날이여서 둘다 시험이 끝나고 저녁에 맛있는걸 먹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일이 터져버린 겁니다.

학과 수업을 듣고있는데 학과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께서 갑자기 질문을 하셨습니다. " 혹시 여기 계시는 분들중에 오늘 친구나,애인,등등 오시는분 있으시면 손들어보세요" 하시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몇명(3~4)분 손을 들었지요. 그러니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이 "제가 여태까지 강사 생활하면서 친구,애인,등등 오는사람중에 합격하는 사람 진짜 한명도 못봤습니다. 하시면서 "그렇다고 오는사람 굳이 막지는 마세요 하하하" 하시는겁니다. 그러고 다들 웃고 넘어가고 학과수업이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손든 사람 모두가 갑자기 폰을 꺼내서 친구,애인,부모님,등등에게 전화를 하여 "오늘 오지마라 학원 징크스가있는데 그게 누구를 댈꼬오면 합격을 못한다더라" 하시는겁니다. 그러다 저도 왠지 다른분들이 다 그러시니까 느낌이 찝찝해서 여자친구에게 앞이야기를 다하였죠. 그랫더니 시무룩한 말투로 알겠다. 집에가서 자야지뭐, 시험끝나고해서 피곤하니 집에가서 잘래" 하는겁니다. 제가 "그럼 저녁에라도 볼까?" 하니 "싫어 자고 늦게나 일어날껀데뭐" 하는거였습니다. 저도 그래서 마지못해 알겠다... 하였지요. 그리고 끊고  10여분지나고 시무룩 말투가 걸려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시험 끝나고 집에 가고있던 길 버스 안이더군요 . 저는 되도안되는 "집에 가고있어?" 말을 걸고햇는데 계속 말투가 계속 똑같더군요...그러다 제폰이 베터리가 나갔습니다. 어쩔수없이 시험이 끝나고 집에가서 연락을햇습니다. 집에가서 연락을하니 자고있더군요.. 그래서 "집에 왔어 시험붙었다는 말이랑 피곤하면 더자" 하니까 "어 그래" 하고 자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있다가 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BF라는친구놈이죠 여자친구랑도 친합니다) 언제나 다름없이 피시방 가자고 하여 그래 알겠다 하고 끊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전화 왔습니다 "잠이안오네 머하냐는말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제가 "나 창겸(위에있는BF입니다)이랑 피시방갈께" 하니까 "그래 알겠다" 하는겁니다 그리고 끊고는 바로 다시 전화와서는 "저녁에라도 볼라했는데 어떻게 피시방을 가냐" 하는겁니다. 그래서 니가 저녁에도 안볼꺼라며 잘꺼라며" 라하여 티격태격 하고 말다툼을 하다 제가 그랬습니다 "너는왜 내맘을 이해를 못해주냐" 하니 지도 그러는겁니다 "니는왜 내맘을 이해못해주는데" 시작된겁니다. 그래서 싸우다 답이 안나와서  제가 이랫죠 "네이버에 한번 물어보자! 누구말이 맞는지"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글이나마,아님 짧은글이나마 끝까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는분께 정말 감사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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