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 넘 열받지 말게....
직업에 따라 소신에 따라 급여는 별로 중요하지 않는것같아..~~
명분과 소신이 있다면 선택한 직업에대해 어떤 형태로든 책임을 져야겠지....
미련이 ~~ 제가 지금 사회복지대학원 다니고 있는거 알고 있죠....
졸업하면 월급 100만원도 안되는 사회복지사야....지금 월급보다 <................................> 만큼적어....
근데....밤만되면 학교로 날뛰는 이유는 뭘까?
나도 몰라....미쳤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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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댓가(?), 후회(?)를 할수도 있겠지요,.....그렇지만 무조건적인 이유(?)에는 경제력이 별로
도움이 않되는것 같아요......나중에 내 극빈자 되거든 링거나 한잔주이소...
안티....잘지내죠.....5월에 신부가 또 앤을 구하네....
요즘~~ 아프고...저기압으로 알고 있는데.... 앤 구하면....전화주세요 02-700-1004....
언젠가 만날 날을 기약하며.....
무늬만 선생인 늑대가 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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