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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 Anti.

늑대의 꿈 |2004.06.17 15:52
조회 232 |추천 0

미련이 넘 열받지 말게....

 

직업에 따라 소신에 따라 급여는 별로 중요하지 않는것같아..~~

명분과 소신이 있다면 선택한 직업에대해 어떤 형태로든 책임을 져야겠지....

 

미련이 ~~ 제가 지금 사회복지대학원 다니고 있는거 알고 있죠....

졸업하면 월급 100만원도 안되는 사회복지사야....지금 월급보다 <................................> 만큼적어....

 

근데....밤만되면 학교로 날뛰는 이유는 뭘까?

 

나도 몰라....미쳤거덩....

 

나도 언젠가 댓가(?), 후회(?)를 할수도 있겠지요,.....그렇지만 무조건적인 이유(?)에는  경제력이 별로

 

도움이 않되는것 같아요......나중에 내 극빈자 되거든 링거나 한잔주이소...

 

안티....잘지내죠.....5월에 신부가 또 앤을 구하네....

 

요즘~~ 아프고...저기압으로 알고 있는데.... 앤 구하면....전화주세요  02-700-1004....

 

언젠가 만날 날을 기약하며.....

 

무늬만 선생인 늑대가 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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