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는 여자 치마 속을 들여다보는 것이 합법화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는 아주 상반되죠!
우리나라에서는 자칫잘못 남자 손이 여자분 엉덩이에 스치기라도 하는 날엔~
잘못 걸리면 정말 성희롱이나 성추행이니 해서 난리가 납니다.
게다가.. 요즘 폰카들 많죠? 나는 그냥 문자 보내려고 핸드폰 든건데
몰카찍으려는 거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여자 앞에선 정말 아무것도 못하게 된 우리나라 대한민국.. OTL...
그런데 스웨덴에서는 가능하다니~~
사실.. 이렇게 해가 되지 않는 것을 범죄로 취급하면 안될 것 같기도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몸이란 것은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것인데
여성의 스커트 안을 들여다보며 '몸'을 존중하고 고맙게 여기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신의 창조물'에 대한 감사의 표시?? 라고 한다면 맞아 죽겠죠??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지킬 것이 있는 것이거늘.. 어찌 이런 짓(?)을 합법화 했단 말입니까~
하긴.. 하지 말란 짓은 죽어도 하려고 하는 인간들의 속성을 본다면
이렇게 합법화 시키는게 오히려 그런 짓을 하지 않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하지 말란 짓 할 때 느껴지는 스릴감이랄까~? 그런 게 없을테니까 말이죠 --;;
완전 황당합니다.
스웨덴은 원래 세계에서 가장 성적(性的)으로 개방된 나라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 안건은 스웨덴 의회에 올려졌고 압도적 표결로 통과했다고 하니 정말 놀랠 노자네요~오홍~~
게다가 스웨덴 의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의회건물 2층 바닥을 투명유리로
교체해 속옷을 입거나 입지 않은(헉~) 여성들을 초청, 풍만하고 헐렁한
치마를 '걸친 채' 활보하게 했다고 합니다.
대체~ 스웨덴 의회에 있는 분들 어떤분들인지 궁금해지네요~
여기에다가 또 남자들을 초대해 아랫층에서 위층을 올려다보도록 했다고 하니~~
아~~ 나도 좀 초대해 주지 --;;
암튼 신기한 나라입니다. --;;
부럽기도 하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이런 일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