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쪼매난 여자의 모든 허물을웃음으로 감싸주며 12년을 함께 해온 내 남자자신의 울음은 속으로 삭이며이 쪼매난 여자의 눈물만 닦아주던 내 남자이 쪼매난 여자와 토끼같은 자식들을 위해단 하루 맘 편히 쉬어보지 못하고사회란 전쟁터에 뛰어들어창과 방패가 되어서 우릴 지켜준 남자시련이란 좌절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꿋꿋히 속울음 삼키며 잘 견뎌준 내 남자그런 내 남자 윤발이가 지금 아파요부황을 뜨고 한방으로 치료를 해보니온 몸이 다 망가졌다고 하네요자세한 것은 종합검진을 해 봐야 알겠지만자꾸 겁이나고 무섭네요지금까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내 옆에서 웃어주던 사람인데......님들!!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속삭여 보세요 나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당신이 풍기는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전해 보세요이세상 끝까지 가장 가까이에서 나를 사랑하며 지켜줄 사람은 부부 랍니다사랑만하고 살기에도 모자란 시간 입니다. 지나버린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흘려 보내는 이 순간이 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 될수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에많이 많이 사랑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울 윤발이에게도 힘을 넣어주세요!!!작은숙녀 드림^^*♤..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서로 다른 환경에서나고 자란 두 사람이가정 이라는 울타리 아래하나가 되어 살게 됩니다..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가정 이라는 울타리 안에서우리는 가끔은 아웅 다웅 다투기도 하며살아 가고 있습니다...미치도록 사랑했기에너 아님 안된다는 생각으로결혼을 하게된 부부도 있을 것이고,아님 어쩔수 없는 의무감에하나의 책임 의식에 가정을 일구어살아 가는 부부도 있을 겁니다..."부부란"가장 가까운듯 해도어찌봄, 가장 어려운존재 이기도 하지요...한 평생을같이 하기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약을 했고,그 많은 증인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우리는 하나에 가정을지켜 가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항상 처음 마음 같지 않은 것이일상의 일들 이라면부부간에 사랑도시간이 흐르다 보면처음 같은 애틋함과 설레임은흐려지기도 하겠지요...어쩔땐 서로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는실수도 하게 되고..때로는 서로에게서잠시 라도 벗어 나고 싶을 때도있을 것이며..잠시 마음에 방황을 할때두 있을 겁니다...어느 누구 보다도서로의 아픔을 잘 알면서도쉽게 어루 만져 주지 못하며사는 것이 부부일지도 모릅니다...하지만,뒤돌아 보면 항상 그 자리에서로의 존재는"정"이라는 의미로 변함 없는그 모습으로 머물러 있어 주지요...부부라는 서로에 그 자리는아름답게 소중한 하나에 의미로잔잔하게 감싸 안아 주는그윽한 향기로 다가 서기도 하구요...부부란,가장 편한 사이인 만큼엮으로 생각해 보면가장 조심스럽게소중하게 가꾸어 가야 하는하나에 귀한 의미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부부란,가정을 일구어 주는 하나에 큰 기둥일 것이며,부부란,내가 사회 속에 나아가 생활 하는데든든한 하나에 버팀목이 되어 주기두 할테니까요...결코 눈에보이지 않는 무형에 어떤 모습으로하나의 그림자 같은 존재 일지도 모릅니다.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은...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서로를 조금만 더 존중해 주었으면 합니다.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서로를 조금만 더 상대에 입장에서지켜 보아 주었으면 합니다..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항상 잊지 않고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부부라는 이름으로,서로의 테두리 안에 가두어 두는 사랑이 아닌,지켜봐 줄수 있는..사랑의 부부였음 합니다...무엇 보다도 소중한 그 이름으로..언제 까지나 늘 곁에 머무르며빛날수 있었으면 합니다..부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결혼 생활의 고통은 소유욕과 집착과 자기가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애쓰는 지나친 욕심에서 시작됩니다.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아보십시오손의 따뜻함이 전해져오거든 이 따뜻함이 어디서 오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그렇게 따뜻하게 살아있기에내 손도 함께 따뜻할 수 있습니다.<아름다운글중에서~~^*^>그대 마음 쓰고 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