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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THIS- |2004.06.17 18:26
조회 3,396 |추천 0

 

body,table,td{background-color:ffffff;} body { background-image:url(.);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잉글랜드 "거만모드~" 축구종가 잉글랜드대표팀의 상징 데이빗 베컴. 올시즌 잦은 부상으로 출전횟수가 줄어든 원더보이 마이클 오웬. 보너스 +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와 아들 브루클린~ 아래는 빅토리아와 로미오~ 포르투칼 포르투갈의 베스트 11. 오른쪽은 유로 2004 공식 마스코트이다. "포르투갈하면 나!, 나하면 포르투갈이지~" 간판스타 루이스 피구는 월드컵의 아쉬움을 자국에서 열리는 유로2004에서 반드시 되갚겠다는 각오다. 미드필더진에 비해 다소 무게감이 떨어진 포르투갈 공격수에는 르 샹피오나의 특급 골잡이 파울레타가 선봉에 나선다. 체코 체코 전력의 핵심은 "터보엔진" 파벨 네드베드이다. 해를 더해갈수록 위력을 발하고 있는 네드베드는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가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 아약스의 정신적 지주 토마스 갈라섹. 체코출신인 그는 아약스의 어린 선수들을 융합시키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 스페인 "이번에는 반드시!" 스페인 대표팀의 베스트 11. 스페인은 개최국 포르투갈을 비롯해 러시아, 그리스와 한 조에 편성됐다. 스페인 대표팀의 아이콘 라울 곤살레스. 그에 거는 스페인 축구팬들의 기대는 상상 이상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기대주 페르난도 토레스. 최전방 공격수인 그는 소시적 라울과 곧잘 비교되곤 한다. "이젠 나도 베테랑~"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출신인 GK 이케르 카시야스. 이그나시오 감독 체제에서도 무적함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할 공산이 크다. 덴마크 덴마크 대표팀의 베스트 11. 덴마크는 유로2004 지역예선 2조에 편성, 4승3무1패의 성적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 특급 골잡이 욘 달 토마손. 지난 2002월드컵에서도 물오른 득점감각을 뽐낸 바 있다. 독일 독일팀의 주장 올리버 칸, 세계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히는 그는 클린스만 이후 독일 축구 최고의 영웅이다. 독일팀 최고의 에이스 마카엘 발락이다.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뛰어난 득점력을 가진, 공격과 수비 모두 능한 선수이다. 미로슬라프 클로제, 한.일월드컵때 5골을 터트린 그는 노이빌레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지만, 최근의 부진으로 반짝스타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불가리아 불가리아의 베스트 11. 세대교체에 성공한 불가리아는 젊은 선수들이 공격진에 대거 포진돼 있고, 베테랑들은 주로 안정된 수비라인을 이끌고 있다. "기대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2002년 "올해의 불가리아" 선수에 뽑혔고, A 매치 25경기에 출전-15골을 기록중이다. 현재 불가리아 대표팀의 선수들중 최다 A 매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다니엘 보리미로프. 프랑스 프랑스 대표팀 선수들이 정렬해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덴마크와의 경기 전의 모습이다. 지네딘 지단,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의 정신적 리더역할을 맡고 있다. 티에리 앙리, 트레제게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프랑스 공격라인의 중심을 이루는 선수이다. 파비엥 마르테즈, 마르세유의 골문을 굳게 지켜 팀을 올시즌 UEFA컵 결승에 올려 놓은 선봉장이다. 다비 트레제게. 앙리와 함께 프랑스의 투톱 공격을 구성한다. 스웨덴 유로2004 4조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스웨덴. 라트비아에게 1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5승2무1패, 득19-실3의 무난한 성적을 남겼다. 스웨덴의 간판스타 올로프 멜베리(아스톤 빌라). 2003년 스웨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올로프는 끈끈한 수비조직을 이끄는 스웨덴 전력의 핵심인물이다. 2002한일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에서 그림같은 프리킥 골을 터뜨린 안드레아스 스벤손. 스웨덴의 전문키커이다.( 유독 메이저대회와 인연을 맺지 못했던 전문 측면요원 륭베리는 이번 유로2004에서 한풀이에 나선다. 라트비아 자국리그 13년 연속우승의 스콘토 리가 선수들이 주축이 된 라트비아의 베스트 11. 터키를 플레이오프에서 제압하고 포르투갈 티켓을 확보했다. 라트비아의 전설적 스타 비탈리 아스타프예프스. A 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한 그는 라트비아 "올해의 선수" 상을 3회나 차지한 미드필더이다. 유로2004 예선을 통해 라트비아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베르파코프스키. 예선10경기서 6골을 터뜨린 골 제조기이다. 그리스 그리스는 조별예선에서 초반 2연패했으나 이후 6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조1위 자격으로 포르투갈행을 확정지었다. 인터밀란 소속의 카라고니스. 공격형과 수비형은 물론이고 우측 윙어로까지 소화가 가능한 재능 만점의 플레이어이다.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노감독 트라파토니는 유로2004 본선 무대를 자존심 회복의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트라파토니 감독은 본인이 현역 선수라면 토티를 어떻게 막아야할지 고민이라는 말로 그의 뛰어남을 칭찬했다. 유독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델 피에로는 당당히 선발멤버로서 유로2004 본선무대에 출격한다. 복서출신의 원톱 비에리. 저돌적이면서 파괴력 넘치는 그의 플레이는 상대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다. 스위스 스위스의 베스트 11. 조별 예선 10조에 편성된 스위스는 4승3무1패의 성적으로 러시아, 아일랜드 등을 밀어내고 포르투갈 티켓을 확보했다.( 스위스의 당락을 결정한 키플레이어 하칸 야킨. 그러나 최근 체중 과다와 플라잉 타임 부족의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간다. 스위스의 대표적인 수비수 슈테판 헨초프. 리버풀 소속인 그는 수비수중 가장 많은 A 매치 기록(68경기)을 보유하고 있다. 러시아 러시아대표팀의 베스트 11. 유럽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러시아는 44년만의 정상탈환을 노리고 있다. 러시아의 특급 공격수 드미트리 불리킨. 유로 예선에서 총 4골을 터뜨렸지만, 자국리그에서 팀 동료와 다틀 정도로 다혈질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2003년 러시아 "올해의선수"로 선정된 드미트리 로스코프. 중원에서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게임조율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크로와티아 최근 국제대회에서 주춤한 모습이지만, 탄탄한 기본기와 조직력을 갖춘 크로아티아는 무시할 수 없는 유로2004의 다크호스이다. 크로아티아의 신영웅으로 떠오른 다도 프르소. 그의 활약은 클럽 뿐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이어져, 크로아티아를 본선행으로 이끌었다. 설기현의 팀 동료이기도 했던 공격수 모르나르. 벤치멤버가 유력하나, 숨겨진 한방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 배번 10번을 부여받은 니코 코바치는 크로아티아의 중앙 미드필더로서 공격의 시발점 역활을 하고 있다. 센터백 로베르트의 친형이기도 하다.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센터백 로베르토 코바치. 이고르 투도르와 함께 크로아티아의 중앙수비를 책임질 가능성이 크다. 네델란드 지난 미국과의 A 매치에 출전한 네덜란드 베스트 11. 로벤, 보우마, 반 데어 바르트, 스나이더 등 신예들이 대거 출장한 경기였다. 맨체스터 Utd 소속으로 맹위를 떨친 반 니스텔루이는 현재까지 메이저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다. "싸움닭" 다비즈는 네덜란드의 세대교체 진행 속에서도 변함없이 선발 자리를 꿰찰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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