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이되었네요..
죽어가는 싸이공개를 하겠습니다
실화입니다^^
www.cyworld.com/i_be_back
와진짜별란사람다있네요..
하...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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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살 아주 건강한 청년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ㅎㅎ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7월 25일
토요일이였습니다..
재대하고 이제 알바나해야겠다 해서..
그래서 호프집에서 2주일정도일하고있을찰라였습니다
호프집은 "진상"손님들 많어요 ..
해보시분들은 알고있겠지만..ㅎ
어제도 어김없이 일을열심히하고있었죠
근대 이때였습니다
어느 아저씨한분하구'딱봐도 40~50대?..
어느 아가씨 ..한분이 저희 호프집을 들어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여성분에게만 민증 검사를 하였습니다..
오잉? 88년...생이였던겁니다..
근대 저녘이라 제가 재대로못본거일수도있어요..ㅠㅠ
왠지 93을 88로 고친티가 났었거든요 ..
요즘 고등학생여러분 화장하구 머리길구 그러면 솔직히
그렇게 고치고다녀도 모르거든요..
그래서그냥 그렇게 늙어보이지도않고 20대인줄만 알았습니다..
저는 새볔5시까지 일을했는데
그아저씨랑 20대 아가씨인지 고딩인지는 확실치않습니다
주구장창 술을먹는겁니다 일끝날때까지-_-;;
이상한얘기도하고;
토요일이라 정신없이 바빠가지고..
그래도새볔3시정도되면 사람이다빠지더라구요..?
두분이서 애기하시는거보니까
제가 그때 눈치깠습니다
"고딩이구나.."라고..
아저시께서 얼마면되? 라고 장난을 쳤는데
여성분께서
"나비싼데..30?"
이러면서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심을 담은 얘기를 하던군요-_-;
어이가없을...짓이겠지요?
그래서 우선 그냥 지켜봤습니다 어떻게하나
이제 마감할라구 다준비하고 그러는데 그때까지도 막 손잡고
테이블에 앉아계시던구요-_-;;
제가 그래서
"마감해야합니다 이제 나가주셔야해요^^"
라고얘기했습니다
아저씨가 하는말이
"한잔만더하면안되나 젊은이?"
-_-사장한태물어보고 소주한병더 팔았습니다..
두분이서 5병을 먹었더라구요..
여성분은 거진 탈진상태?
화장실 들락달락거리면서 토하는거같드라구요
속으론 정말많은 욕을했습니다-_-;
그렇게 마감을 다하고 집을갈라고했는데
여성분이 가게앞에서 집데려달라고 소리를 막지르는겁니다-_-;;
저는 멈칫했지요;
아저씨는 이상한곳으로 끌고갈라구하구요-_-;;
께속 여성분이방황하니까
"술한잔더할래?"라고 말하드라구요
제가 눈에 보이지도않았나봅니다-_-;;
여성분이 싫다구 아저씨랑 같이자기싫다고! 막그러는겁니다
저혼자생각했죠 "도와주고 용감한 시민상이라도 받아볼까...?라고..-_-"
미친생각이였지만
아무생각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아저씨를 폭행했지요
그러다가 경찰이오고 일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
여성분이 아무일을 기억못해서...
제가 지금 엄청나게 손해를 볼꺼같아요..ㅠㅠㅠ
경찰서에서보니 또 그여성분은 10대였습니다.....
아.......가게 죽어나겠죠...
받아주는게 불법이잖아요..?ㅠㅠ
거기다가 폭행도했고..
단지 도와줄라고 그아저씨를 때렸것만
그 10대 고등학생분은 아예 기억을못하고...
아 정말 이런세상에서 살아야될까요.ㅠㅠ
10대고등학생분들은 민증 위조하고.
40대 아저씨분들은 돈많으면 어디가서 여자하나더꼬셔보고..
남자는 잘생겨야된다.
여잔 이뻐야된다.
다가식아닐까요..?ㅠㅠ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더라구요..
참 슬픈현실입니다.. 오늘도 경찰서에서 연락이오네요.ㅠㅠ
톡커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하시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