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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Cadeau - Elsa

전망♬ |2004.06.18 09:27
조회 341 |추천 0

 

 

 

 


Mon Cadeau

 


Supplice Chinois (Toop Toop)

 

Mon Cadeau - Elsa

 

La ville de New York en photo
un drapeau blanc sur les drapeaux
le sens de l'humour
quelques notes d'un piano

toujours

C'est ma priere

pour les temps qui viennent
c'est ma priere paienne
que Dieu protege toujours

mes parents mes amis
et qu'il me donne si possible
l'envie de vivre encore plus fort
dans la grisaille des villes
mettons-nous d'accord
je ne'demande pas grand chose
ne argent ni bouquets de roses
je veux seulement garder pour moi


La ville de New York en photo
un drapeau blanc sur les drapeaux
le sens de l'humour
quelques notes d'un piano
un ciel d'Italie tout la-haut
un peu de parfum sur la peau
et beaucoup d'amour
c'est mon cadeau

 

J'ai peur du monde

et des temps qui viennent
j'ai peur de dire je t'aime
que Dieu protege mon cœur

des coups de cœur faciles
et qu'il me donne si possible
la force d'etre toujours moi
dans les instants fragiles
ou je ne saurai pas
je n'demande pas grand chose
ni argent ni bouquets de roses
je veux seulement garder pour moi


La ville de New York en photo
un drapeau blanc sur les drapeaux
le sens de l'humour
quelques notes d'un piano
un ciel d'Italie tout la-haut
un peu de parfum sur la peau
et beaucoup d'amour
dont je vous fais cadeau
dont je vous

 

 

사진에 담긴 뉴욕시의 정경

깃발들 위에 놓인 새하얀깃발하나.

유머감각,

피아노악보의 음표들,

늘 떠올려보는 상념들이죠.

 

다가올 앞날에 대한

저의 기도는 바로 이런 거죠.

종교를 떠나서 드리는 소박한기도,

신이시여, 제 부모님과 친구들을 늘 돌봐주세요.

그리고가능하다면절 도와주세요.

제가 도시생활의 무미건조함속에서도

더욱굳세게 살아갈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약속해 주실거지요.

전 그리 거창한 것을 바라는게 아니예요.

돈도 장미 꽃다발도 바라지 않아요.

그저 조그만 것들을 간직하고 싶을뿐이죠.

 

사진에 담긴 뉴욕시의 정경.

깃발들 위에 놓인 새하얀 깃발하나.

유머를 즐길수 있는 센스.

피아노악보의 음표들,

저위에 펼쳐진 이탈리아의 하늘.

살결에서 풍기는 향긋한 냄새.

그리고 충만한 사랑,

이게 제 선물이랍니다.

 

저는 이세상과

다가올 미래가 두렵답니다.

사랑을 고백하는 것도 두려워요.

신이시여,제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항상 저 자신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어찌해야 할지 몰라

휘청거리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도..

전그리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예요

돈도 장미 꽃다발도 바라지 않아요.

그저 조그만 것들을 간직하고 싶을 뿐이죠

 

사진에 담긴 뉴욕시의 정경.

깃발들 위에 놓인 새하얀 깃발 하나.

유머감각.

피아노 악보의 음표들,

저 위에 펼쳐진 이탈리아의 하늘.

살결에서 풍기는 향긋한 냄새.

그리고 충만한 사랑,

저는 바로 이러한 것들로

당신을 위한 선물을 마련하지요.

 

 

엘자는 작곡가인 아버지(지금은 엘자의 매니저 역할을 해주고 있다.)와
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73년에 태어났으며 너무나 팝적인 그러나

너무나 프랑스적인 Elsa를 프렌치 팝의 요정이라 불리우는 이유는 가녀린

목소리와 아름다운 음색, 천사같은 이미지가 요정이란 단어와 어울렸기

때문에 프렌치 팝의 요정으로 불리고 있다.
 

8살 때 아역 배우로 영화에 데뷔했고,13살 때 출연한 영화

<La Femme De Ma Vie>의 삽입곡 <T'en va pas>를 부르면서

가수로도 성공적인 출발을 했는데 이 것은 프랑스 내에서만

1300만장이 팔리면서 차트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14세때 싱글

<Quelque Chose Mon Coeur(마음에 변화가 생겼어요)>와

88년 싱글 Jour De Neige

(눈오는 날)등을 히트시키며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이 앨범에선 'Nothin '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로 한창 줏가를

올리고 있던 Glen Medeiros와의 듀엣곡 <Un roman d'amitie>이

세계적으로 히트하며 Elsa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가수로 떠오르게

된다. 그 후 3장의 앨범을 발표한 후 엘자는 현재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빅상테 리자라쥐의 애인으로 2002년 월드컵 당시 우리나라를

방문 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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