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게시판에 들리곤 말았네요
어제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만 오늘은 햇볕이 나네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어제 늦게까지 신랑 기다리다가 쇼파에서 잠이 들었네요
그러다 침대로 들어갔는데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아무도 없네요
신랑도 오다가 너무 졸려 차에서 잤나봐요
그놈의 돈이 뭔지 .....
요즘 일하느냐고 집에 이틀에 한번꼴은 못들어오고..
와도 밤 12시가 흘쩍 넘긴 시간...
이 생활이 일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아요
그렇게 일한 덕분에 집도 사서 새집으로 이사도 했고 했지만
아직도 조금더 고생해야 할것 같아요
고생하는 신랑을 보니 참 맘이 아프네요
저역시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배우고 싶은것 배운다고 저 퇴근후 직행인데...
신랑은 돈버냐고 시간도 없고...
내일은 주말이네요 오늘 일하고 하루 쉬라고 해야 할것 같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