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와 뼈 - 야쿠자 스타일
기타노 다케시의 아들내미로 출연, 오다죠.. 연기를 논하자면 참! 잘했어요~ 요말이 딱!
2. 메종드히미코 - 배바지 스타일
이 당시 진짜 여자 둘 중 한명은 오다 죠 얘기뿐...
배바지인데도 거부할 수 없는 간지.. 내 남친이 입으면 추태..ㅠ
3. 빅리버 - 빅뱅 스타일
은근..빅뱅 권지용 스타일.. 오다죠의 영어연기가 참 인상적이었죠..
아... 저 구랫나루 섹시하네..
4. 해저드 - 베캄 스타일
뉴욕으로 날아간 오다 죠... 뉴욕에 작렬하는 청춘이죠..
갠 적으로 오다죠 캐릭터 중 가장 맘에 들었던...
5. 유레루 - 죠 작가 스타일
유레루 본 사람들 은근 많던데.. 성공한 사진작가로 나오는 오다 죠..
오다 죠도 멋있지만, 형으로 나온 카가와 테루유키의 연기가 진짜 일급!
6. 도쿄타워 - 노숙자 스타일
분명, 우리 옆집 여중딩 머린데.. 왜 멋있지?
이 영화 보고 쬐금 많이 울었음..ㅠ 오다죠의 연기의 폭이란...음..
7. 텐텐 - 정체불명 스타일
아... 텐텐...이건 진짜 살짝 이해할 수 없는 스타일...
훈훈함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화.. 영화에서처럼 최악의 인생을 살아도..
오다죠 너처럼 생겼으면 괜찮아 -_-;
8. 비몽 - 범상치 않아 스타일
분명, 개성 있는 역할만 골라하는 오다죠이지만,
김기덕 감독과 만나니, 완전 개성있어져버렸다.. 아..멋져..ㅠㅠ
9. 플라스틱 시티 - 문신 초 간지 스타일
국내 개봉한 오다 죠 영화 중 아직 유일하게 못 봤다..ㅠ
7월 30일 개봉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작품..
브라질계 일본인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저 옆라인 완전 헐떡헐떡..
보너스! 오다죠 이럴 때도 있었다!
그의 초절정 대뷔작, 가면라이더-쿠우가...ㅋㅋㅋ
그래도 이 간지.. 부정할 수 있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