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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헤어지고싶어요ㅠㅠ

|2009.07.27 12:17
조회 2,245 |추천 0

 

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써보는..ㅋㅋㅋㅋ

21살  새내기이고싶은.....ㅋㅋㅋㅋ대학생입니다.

글을 잘못써서........죄송해요....ㅠㅠㅠ

재미?? 그런거 없어요..그냥 저의 고민입니다...

 

 

얘기를 시작하자면요..

남자친구는 제 친구의 학교 선밴데 친구랑 술먹다가 우연찮게 만나서

알게됬어요  오빠나이는 27살이구요 나이차이가 좀있죠? 

오빠랑 연락주고받고 엄청 잘해주는거에요 알지얼마안됬는데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고 감동받을정도로...

그래서 저는.... 혹해서 사귀고말았죠...

사귀고 일주일은 정말 저한테 되게 잘해줬어요.,

엄청 아껴주고 아기 보살피듯 대해줘서 항상 고마웠죠..

근데정말 일주일 지나고...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술먹는 자리가있었는데

처음만나는거였거든요..오빠친구들이랑..근데저는 신경도안쓰고

오빠친구들이랑만 고..

기분 상해서 오빠한테 먼저가겠다고그랬더니 그냥 알앗어 요러고

술집 밑에까지만 데려다주고 마는거에요....

화가 너무 엄청!!!!!!!!!!!!!!!!!!!!!!!!!!!머리끝까지 낫지만.....참았죠....

그러고 다음에 데이트하는데 막 스퀸십이 갑자기 장난이아닌거에요.

손이막 위로 올라오고 옷 벗기려고그러고....

정색하면서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왜~~ 요러면서 또그러고....

그다음 만날때도 또그러고......그러면서 막. MT가자고 그러질않나....

그래도 오빠 나이가있으니.........뭐..옛날 경험이 많아서..그러는건가...

이러면서 참았어요....

근데..제가 제일 못참겠는거는.. 오빠가 막 정생하면서 화를내요..

한번은...오빠가 장난을 너무 심하게쳐서...살짝 화냈더니 오빠가 욱해서 막 승질내는거에요 정색하면서. 그래서....살짝 쫌...쫄았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제가 쫌 빈정상한 말투로 말하기만하면 

- 너지금 뭐하는거? 하...됬다 장난해? 막 이러면서...화내구요..

또 전화 안받으면  4~5통은 연속으로 막오고...

집착? 이런게쫌있는거같아요.ㅠㅠㅠ

전화받아서 미안하다고 다른일햇다고 그러면... 애정이식었다면서 또 막 비꼬고..

그리고 얘기하다가 맨날 저한테 니가 아직 20대 초반이라 그런소리하는거야

이러면서 들어주지도 않구....  뭐 하지마라 뭐하지마라.....하지말라는건엄청많고..

지금오빠랑 사귄지 한 2달밖에안됫어요....

저는 막 화내지도 못하고 오빠한테 휘어잡히고살고...MT가자는거... 절대 싫다고

아직까지 버팅기고있구요. 전화 안받으면 계속 집착전화 오는...

헤어지고싶은데 막 화내고 나 찾으러 다닐꺼같은.....근데...정말그럴사람이에요...

만나서 헤어지자고 말할려고햇는데...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문자로말하면...그건 좀아닌거같구..

진심 헤어지고싶어요  좋아하는 감정??  남아있지도 않아요...

근데..헤어지잔 말을못하겟어요...

어떻게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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