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나름 톡이 2번된 뇨자랍니다 ㅎ.ㅎ
글솜씨는 없으니.. 그냥 봐주시길 ㅋㅋㅋㅋㅋ
제가 대학시절 마지막 방학을 이용해..
취업준비하면서 주말알바를 하게되었었어요.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는,,ㅋ
매니저님도 엄마처럼 좋은신분이었고,
저랑 동갑인남자가 있으니 잘챙겨줘서
일하기도 뭐 괜찮았어요.
근데 사장이 언제서부턴가..
지 담배피러 옥상에 올라갈때마다 저를 데꼬가는겁니다..ㅡㅡ
뭐 이젠 밑도끝도 없이 데꼬 가니깐요
주방 이모님께서 사장 담배피러가는데 저를 왜데꼬 가냐고 하십니다
막 취업준비에 대해 열심히 얘기해주고..그러길래
저를 많이 생각해주는구나하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많이 따랐었어요 ㅡㅡ
근데 이 미친사장이라는 자식이..
남친ㅎㅏ고는 어디까지 가봤냐..
외롭진 않느냐..ㅡㅡ
아.. 뭐또 자위는 해보지 않았냐..
야동같은 싸이트를 알려준다질 않나 ㅋㅋㅋㅋ
진짜 토나올뻔 했어요..
진짜 몇주참다참다..
아는오빠한테 말했는데 ㅄ처럼 왜그러고있냐고..
넌 술먹으면 백퍼 엠티라면서 ㅡㅡ;
때려치기 직전에..
막 저를 옥상 어디론가 데려가더닝 사람있으니깐
막 옥상 문사이에 있는데서 껴안지를 않나..
저도 참 ㅄ이죠....휴....
진짜 알바니까 콱 때려쳤죠..
직장에서 저래봤어보ㅏ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진짜 대박인건..
그 미친넘이 맥주한잔하자고 얼마나 쫄라대던지..
막 테이블 닦고 있을때
직원들 안볼때 있잖아요. 그때를 틈타서
오늘 애들이랑 와이프 친정갔다면서..ㅡㅡ 쩝..
저 완전 저말듣고 충격 ..
이거 완전 성추행 맞죠?ㅡㅡ
그땐 너무 어이가 없고해서
돈받고 끝냈는데요..
삼촌이 전화해서 저한테 한짓 다말했어요. 사장 완전 개쪽먹었겠죠 ?ㅋ
근데 매니저가 어이없게 그냥 바쁘다고 전화끝고 이랬어요 휴..
진짜 혼쭐좀 내줄걸 그랬어요..ㅡㅡ
장사못하게끔요 ㅡㅡㅋ
나중에서야 문자로 기분나빴으면 미안했다 ㅇㅈㄹ 합니다..ㅡ
진짜 여자분들 조심하셔야되요 ㅠㅠㅠㅠㅠㅠ
저 취업하고나서,..거기에 실장이랑 마주쳤는데 얼마나 민망하던지..
마무리 하기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