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노조에 파업...게시판에 현직 간호사가 쓴 글을 보니 씀쓸허다.환자에 생명을 담보로
이익을 취할려는 집단이 종합병원에 근무허는 6년차 간호사 봉급이 120만원밖에 안된다고
투덜되고 그렇게 힘든 노동속에 환자에게 불친절헌것은 당연하다는 말을 들의니 기가막힐
빠름이다.(보너스가 몇 %지도 안썼드만...봉급이 약하면 보너스가 세고,봉급이 높으면
보너스가 약하것만. 3교대근무면 8시간밖에 근무안허면서)
그렇게 봉급이 적으면 롬싸롱 새x 마담으로 취직허면 월 400만원이상은 버니가 이직을
헐것이제...
대학병원은 대학을 나온 간호사 초봉이 100만원 정도 라는데 봉급이 적으면 대학을
나오제...
간호사 봉급이 적은 줄 모르고 직장을 잡었나...
간호사와 더블어 사는 의사집단도 자신들의 이익을 담보로 파업을 했는데 간호사라고
이에 뒤질세라 해년마다 말도 안되는 요구 사항을 관철 시킬라고 파업이니 원...
그렇게 봉급이 적으면 친구들하고 유흥비로 탕진하지 말아야제...
몇 만원씩 나오는 핸드폰은 없애 버려야제...
뱉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랭지 찌져진다는거 모르나.
봉급이 적으면 그만큼 거기에 마추어 살면 될것인데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애들이라
흥청망청 써대고 봉급타령만 하고 있다고 본다.
솔직히 간호사들과 의사을 몇년동안 격어봤지만 환자에게 불친절하고 투명스럽게
대하는 이들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졌것만 인성부터 틀려먹은 것들이 봉급이 적어갓고
환자에게 불친절하다는 소릴 들으니 가증스럼기까지 한다.
솔직히 본인의 생각은 공무원.경찰.의사.간호사 등의 국민의 피부와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이들은 일부 간부들을 제외하고 계약직으로 돌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지만, 무사안일주의와 더티한 과시욕에 불타는 대통령이란 것들은 이런 생각을
전혀 못한다.
개혁.....개혁을 외쳐도 이 문제을 개혁 못하는 이유는 해당업종에 종사하는 자들의
반발이 드세기 때문으로 본다.
실지로 선진국인 모나라는 공무원 일부만 정규직이고 다들 계약직이라 한다.초기에
공무원들의 반발도 드셌지만 정부에서 강력히 밀어 부쳐서 공무원 계약직이 정착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들은 자신들이 계약직이다 보니 재계약을 하고 싶어서
무사안일주의는 꿈도 못꾸고 민원인들에게 친절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이런점들을 들어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파업을 하는 집단은 경찰들에게 총기
사용도 허용해야 될 것이다.
사회주의법과 민주주의 법이 공존하는 민주주의라면 더티한 쪽이 아닌 좋은쪽으로
사회주의와 민주주의가 공존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