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온다더니 비는 안오고 날씨만 흐리네요
제가 여기 판데기 첨 왔을때 그니까 한 3,4년전인가?
그때 올린글 중에 너무 잘 넘어지고 부딪혀서 힘들다고 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뭐 여전히 지금도 잘 넘어지고 부딪히고 하죠!
늘어트린 안전벨트에 발 걸려서 넘어지기도 하고
제발에 제가 걸릴때있구요.. 몸은 안 움직이고 문만 앞으로 당겨서
이마가 강화문에 찍히기도 하고..계단에서 구르다가 누가 잡아주길레
봤더니 헤어진 전 남친이고...뭐 여러가지 많았죠
그때 다니던 회사 우리 부서에 바닥공사까지 다했으니까요!
전기선에 제가 매일 자빠지다가 한번은 책상에 이마를 찍혔거덩요..ㅋㅋ
근데ㅠㅠ
어제 또 찍혔어요~~~![]()
저녁에 샤워하고 엄마가 수박먹으러 오라길레
신나서 올라가다가...무릎 바루 밑에 정강이를 그냥 냅다 찍어버렸다눈..
수박이 머라꼬!!!! 그거 묵을라 카다가....![]()
완전 아프겠죠?
꼬시다 하시는분 없을꺼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