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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he Rainbow - Rainbow

전망♬ |2004.06.19 09:23
조회 2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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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he Rainbow - Rainbow   When evening falls
She'll run to me
Like whispered dreams
Your eyes can't see

Soft and warm
She'll touch my face
A bed of straw
Against the lace   * We believed we'd catch the rainbow
Ride the wind to the sun
Sail away on ships of wonder
But life's not a wheel
With chains made of steel
So bless me   Come the dawn
Come the dawn
Come the dawn
Come the dawn    

저녁이 추락할 때
그녀는 나에게 달려올 겁니다
속삭였던 꿈 처럼
당신의 눈은 볼 수 없어요


부드럽고 따듯한
그녀는 나의 얼굴을 어루만질 겁니다
짚으로 된 침대
레이스가 배경으로 되어 있는

 

*

 

우리는 우리가 무지개에 닿을 것을 믿습니다
태양으로 가는 바람을 탑니다
경이로운 배를 타고 항해를 떠납니다


그러나 삶은 바퀴가 아닙니다
금속으로 만든 사슬로
그렇게 나를 축복합니다

 

새벽이 옵니다
새벽이 옵니다
새벽이 옵니다
새벽이 옵니다

    이 노래는 리치 블랙모어가 딥퍼플을 탈퇴하고 로니 제임스 디오라는 당대 최고의 보컬을 만나 레인보우를 결성한 후  처음 발표한 데뷔앨범 "Ritch Blackmore's Rainbow"앨범에 들어있는 곡으로, 국내에서는 Temple Of The King과 함께 가장 많이 사랑받는 레인보우의 곡중에 하나다..   락의 역사에 한획을 그은 딥퍼플의 기타리스트답게 레인보우 결성후 리치가 구성한 4기까지의 라인업은 화려하다 못해 가공할만한 가계도를 그리고 있다. 디오를 비롯해서 그레함 보넷, 코지 파웰, 로저 글로버, 조 린 터너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락의 산 역사들이 거쳐갔다.   특히 최고의 보컬들.. 장동건 닮은 조 린 터너, 자기가 007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 그레함 보넷.. 난 솔직히 디오보다는 그레함 보넷이 더 좋다.. 리치에게 개기다가 기타로 머리 터지고 레인보우를 그만 두기는 했지만 그런 굵은 톤의 폭발적인 고음을 내는 보컬이 몇이나 될까? 한사람한사람이 최고의 뮤지션이었던 최고의 그룹 레인보우.. 그럼.. 무지개나 함 잡으러 가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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