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제 남칭군 일년하고도 거의5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남자 칭구하고 전 6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납니다...
저는 솔직히 나이 차이가 좀 나는 사람을 조아합니다....
자상하고 듬직하고 이해심 많을거 같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남잔 아니 라는 생각이 드네요...
좀 늦게 판단을 내린거 같습니다 만...말입니다...
나이든 사람이랑 사귀면은 좀 져주고 이해해 주실거 같지만은 저희 사이에서는 전혀
이런것이 없습니다...
후~~내가 만약에 통화 하다 싸워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럼 보통 남자들 가트면 먼져 저놜 하지 않습니까?
이런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짐 일년 넘게 만나면서 솔직히 한 두 세번 헤어졌다 다시 만났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다시사귀자...미안했다...내 생각이 짧았다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제가 다 자존심 죽이고 먼져 전화했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니깐 이제 좀 자존심이 상합니다...
전 솔직히 그때까지는 조아하는데...왜 헤어져야 할까라고 생각하면서
짐 이런 상황에서 먼 자존심이냐...라고 생각하면서 먼져 저놔를 한것입니다...
하지만...솔직히 좀 미련이 남는다고 해도 말입니다...
자꾸 싸워서 부딪치고 안맞는다고 생각하면은 헤어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말입니다!!!
아직도 절 사랑하는구나!!라는 확신이 안들면은 말입니다...
우리 사인 끝난거라고 생각도 드네요...
솔직히 이별을 생각하고 있으면서 좀 두렵네요...
헤어지면은 얼마나 힘들까?
그 사람을 잊을려면 얼마동안의 시간이 지나야 잊을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에
맘이 복잡하네요...
실은 좀 전에 또 싸웠습니다...
머가 억울해서 인지...좀처럼 보이지 안을려고 숨겨왔던 눈물이 터지고 말았네요...
제가 너무나 울음에 목이 매여서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서 저놜 끊었습니다...
우는 도중에 말입니다...근데 몇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저놔 한통화 없네요...
정말 나쁜놈 입니다...
지길...후~~
이런 남칭굴 계속만나야 할까요?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