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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의 비열한 불교왜곡(5)

개독시러 |2009.07.30 01:06
조회 950 |추천 12

왜 성철 스님은 천추의 한을 품고 떠났나?!

초인적인 극기 수행과 용맹 정진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어 성불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성철 스님. 그러나 그는 마지막 임종직전에 "한평생 남녀무리를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죄가 너무 커 지옥에 떨어진다"고 회한으로 몸부림치며 천추의 한을 토로했습니다.

과연 그가 도달한 깨달음의 실체는 무엇인가요?

성철스님의 열반송. - (조선일보 1993.11.15 15면),동아일보(1993.11.5 31면)
경향신문 1993.11.5 9면, 중앙일보 1993.11.5 23면, 도서출판[삶과 꿈] 류범상

 

생평기광 남녀군 - 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미천과업 과수미 -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신보다 더 크구나
활염아비 한만단 -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갈래나 되는구나
일륜토홍 괘벽산 - 한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

 

성철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사단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조선일보 - 1987.4.23 7면 경향신문 - 1987.4.23 9면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운명전 지옥의 석가를 보고 쓴 성철의 시
[성철의 마지막 운명전 참 깨달음의 시-최후의 말]

“석가는 원래 큰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천)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 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 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섬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 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

 

그리고는 "억-!" 소리와 함께 운명하였습니다.


위의 시는 성철의 운명전 시사저널 담당기자가 취재해 온 것이며,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운명전 영안이 열려서 영계를 직접보면서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섬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묘사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직접 보지 않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도적이라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극락은 천국의 낙원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 믿고 죄사함을 받은 자들이 가는 곳이며 석가와 달마도 극락을 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을 성철이 영계속에서 직접본 것이지요.


구례 화엄사에 보관 중인 불경 나마다경(38:8) 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何時 爺蘇來 吾道 無油之 燈也 (하시 야소래 오도 무유지 등야)
이 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爺蘇)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 라는 뜻입니다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가르침을 부정하고 갔습니다.


일부에서는 여의도교회 김동일 장로가 나마다경을 라마다경이라고 첫자를 실수로 오기한 것을 가지고 "세상에 그런 불경이 어디 있느냐"며 거짓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라마다경은 없을지라도 나마다경은 실제로 구례 화엄사의 불경으로서, 이 사건 이후로 화엄사 스님들이 이 부분을 제거해 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운 흔적이 남아 있기에 이를 보는 사람들은 오히려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보여줄건 무어냐, 오히려 더 심증을 주지 않느냐, 그리고 이미 그걸 예전 보았던 많은 사람들은 무어라고 하겠느냐"고 항변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으로 태어난 인간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은 어느 누구든지 자신의 죄와 더욱 온 세상 사람들의 죄를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 자신도 도를 닦고 수행을 하며 선행을 하는 것으로는 자기 자신도 구원하지 못하는 모습을 우리는 불교의 최대 성인들인 석가와 성철스님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오직 우리의 죄를 사함 받고, 영생을 얻고, 천국(극락)으로 갈 수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求主)로 믿는 길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성경전서 (요한복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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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다경 38
38:1 如是我聞 一時佛在舍衛國 祇樹給孤獨園
여시아문 일시불재사위국 기수급고독원
- 생략 -


위의 거짓말 불경 내용이 들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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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해 놓은 위 부분은 좀 잘 읽어 보십시오. 믿음이 이정도가 되면 어떤 일이라도 불가능이 없습니다.

 

수시로 말이 바뀌는 개독들,,,

라마다경이 라마가경도 되고 나마다경도 되고, 언제는 팔만대장경이고, 언제는 팔리어 경전이고, 언제는 신수대장경에 있다가, 언제는 다라니 경도 되며 이제는 구례 화엄사의 불경인데 제거해 버렸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쭉 정리해 보면...

 

0. 언제인지는 모르나 라마다경에 대한 거짓말이 여기저기 번지고 있었음.


1. 1998년에 거짓말 시작으로 확인됨.


2. 1999년에 신앙계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됨.

    불교계에서 문제 삼았으나 엉뚱한 거짓말 답변과 무시로 일관


3. 거짓말 전도책자 제작.


4. 신행상담에서 나온 내용을 왜곡 편집한 거짓말 시작.


5. 아예 거짓말 불경을 하나 만들어 냄.

 

 

기독교라는 종교는 2000 년 전에도 자기들 경전을 짜집기로 편집해서 만든 전력이 있습니다. 자기들 경전으로도 모자라서 이제는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이슬람경, 불경까지 만들어 주는 엄청난 능력도 가지고 있으니, 이런 종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개독시러|2009.07.30 04:14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한다면... 개독교회에서 부처가 예수를 표절했고 부처는 예수가 올 것을 예언했다고 개구라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이것은 현재에도 진행형입니다. 그걸 사실처럼 믿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도 않은 '라마다'경이라는 불경을 하나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전도책자를 만들고 학술에도 발표합니다. 이정도면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고대역사들도 날조해서 지들 이익 챙기는 일본놈들보다 더 악랄하고 비열한 놈들이라고 봐야겠지요. 완전히 코메디 아닙니까? 사깃군색기가 목사라는 간판만 달고 있으면 개구라를 만들어서 발표해도 그걸 잡아내지 못하는 겁니다. 권위있는 신학자나 신학계에서 조차...전체 교계에서 조차.... 한 마디로 허울좋은 이름만 달고 있는 눈뜬 장님이거나 아니면 장님인척 하면서 돈이나 뜯어가는 앵벌이든가... 아니....어쩌면 알면서도 모른척 해 줬을수도 있겠지요... 지금까지 개독교계가 해 온 전적으로 본다면 지들 머릿수만 늘릴수 있다면 사실들도 왜곡하고 날조해서 그걸 정당하게 만들어 왔으니까요. 앞의 '비열한 아전인수격의 경전 해석' , '비열한 이슬람왜곡' 시리즈 다 보신 분들이라면 지금 이 내용이 전혀 새롭지 않을 겁니다. 그 왜곡대상이 자신들의 신인 예수이냐 이슬람의 코란이냐 불교경전이냐...이 차이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자신들을 본 모습인 '개독교'가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기독교'으로 가장하기 위해서는 지들만이 기독교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 온 것입니다. 멀쩡한 기독종교인 천주교도 이단으로 틀어버려야 하고 이슬람도 개슬람으로 만들어 버려야 하고 불교도 개불,땡불로 만들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실로 무서운 집단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신학자들과 신학계의 수준입니다.
베플조꼉떵따까|2009.07.31 07:40
원래 훌륭한 사람들은 지가 훌륭하다고 안떠들어도...남을 헐뜯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다 알아주고 인정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개독교 지들이 그렇지가 않으니까 공개적으로 남 헐뜯기나 하고 지들만 잘났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거지요...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엣말이 하나도 안틀립니다. 불교 보세요... 누가 길에서 사람 붙들고 전도질하고 누가 남의 집 쳐들어와서 못살게 굽니까? 조용히 있어도 사람들이 다 찾아가서 믿잖아요. 돈내라고 강요 안해도 다 알아서 돈내잖아요... 물론 불교교리 자체가 무소유 무물욕이라 돈내라고 강요도 못합니다만.... 개독들이 아무리 비겁한 술수를 쓰고 모략해도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사필귀정 입니다.
베플롱기누스창|2009.08.06 18:10
빈수레가 요란한 법입니다. 개독들이야 속에 들은게 없으니 겉만 요란하게 난리를 떨어야 그나마 사람들이 모이겠지요. 그 겉만 보고 모여드는 사람들이 재대로 된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어중이떠중이 같은 별볼것 없는 사람들 뿐이겠지요. 근데도 지들이 신의 선택을 받았고 지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올바르고 똑똑하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인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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