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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헛소리

그냥 |2009.07.30 06:57
조회 137 |추천 0

 

 

아 증말 이해는되는데 짜증이 모락모락 나는 것이.

 

 2년동안 사귀던 남친하고 헤어지고

연락할사람도 없고,

그간 연락안하던 친구들 어떻게 사나 궁금해서 연락을 막 하던중에

 

워낙 평소에도 서로 썩그리 친하지 않고 연락도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한.

친구하나에게 연락을 하게됬더랬지요,

 그 친구가 날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고 호감정도가 있는것 같다고는 느꼈지만

연락 오간지 일년도 넘었고, 해서 그냥 편하게 잘지내나 싶어서 연락했는데,

그아이는 공익중이었고 너무 심심하고 외로웠는 지,

두서시간이 멀다하고 "뭐해"라는 문자들이 끊이지 않았죠.

처음에는 나도 심심하고 하니 3일정도 그냥 잘 놀았는데,

 

갑자기 네이트온으로 남자친구랑 왜헤어졌냐고 물어보더니만

너무 티나게 네이트온으로 엄청 티나게!!!!!!

(그친구는 저보다는 학력이 좋지않음)

너는 너보다 학력도 많이낮고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어때?

이러면서!! 찔러보는거입니다..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됐고...

연락 끊긴지 일년이 넘어가는 별로 친하지도 않던 동창 친구. 에게

네이트온!!!으로 티나게 찔러보는 친구.

둘러댔더니 나쁘다고 하질않나.

 

아.. 정말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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