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톡을 보면서 살아가는
21살 청년입니다
더운날씨에 나가지도못하고
집에서 어김없이 컴퓨터를 하던중 새로운 보이스피싱 유형을
경험하게되어 글 한번 써봅니다
일단 사진 첨부 들어갑니다
갑자기 그냥 멍하니 톡을 보는데 누가 대화를 걸더군요
친구가 말걸자마자 피싱 위험지역이라고 뜨더군요
저친구가 지금 군인이라서 저런표시가뜨나보다
생각하구 일단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나 네이트에서 알려준것처럼
대화창을 연것이 대화를 건목적이아닌
저런 피싱 목적이었던거죠
저도 보이스피싱을 경험한게
2006년도 였는데 아직도 판을보면
간간히 보이스피싱 사건 올라오는데
이제는 새로운 수법까지 생겨났네요
이번까지 피싱 당한게
5번째인데 인터넷으로 당하는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저렇게 친구가 나가고 연락을해보니
저친구는 당연히 군대안에 있답니다
아무튼 무더운 여름에
이런 황당한 경험 색다르네요
20만원이면 여름휴가 가서 재밌게 놀지.....
아무튼 더운여름
피싱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