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한심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똑바로살께... |2006.12.10 21:08
조회 768 |추천 0

전 23살 남자입니다...

 

제가 룸살롱에서 부장을하고있는데...

 

한달에 수입은 월급50하구 하루에3만원에서 많이 벌땐 20만원도 벌어여...

 

수입이 일정하지가 않아서 얼마를 버는지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맨날 술먹고 옷사입고 하다보니 빚까지 생기게되었습니다...

 

여기 글올리신분들 보니 정말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이제까지 이렇게 살아왔는게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네요...

 

여러분들때문에 제가 시각을 새롭게 볼수 있게되었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똑바로 열심히 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