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하염없이..오는 월요일이네요....비가너무 싫네요...이렇게 비가오는날이면 혼자라는 사실이 더욱더 싫어지는군요..이젠..혼자가아닌 둘이고 싶은데...이런 생각을 하면..가슴 한쪽이 시리고 아푼 마음..외..나만 이렇게..아파해야하는가..서글품이 밀려오내요..세상응 사랑이 필요한것을 ..나만 사랑이없이 사는것같아 아프고 마음 시리네요..진정한 나네 인연은 존제하지 안는걸까..없을지도 모르죠..이런저런 생각에 굵은 빗줄기는 어느듯 내 마음을 더욱 시리게하네요...창문을 타고 흐르는 빗물처럼 소리없이 내 마음에도 빗물이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