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살던중 거주지를 옮겨야 해서 우리가 전세를 놓고
들올 사람들 날짜가 7월 중순 만기 이기에 차일피일 날짜만 기다리거 있는중인데요.....
오늘 등기한통 왔습니다...주공에서 보낸.....다름아닌 빈집(?) 당첨요....
근데 저희 새로갈집에 계약금 200만을 벌써 걸어부렀거던요....
그리고 주공은 18층짤에 당첨됬구요....적어도 일년은 기다려야된다기에
걍 포기 하고 살았는데 막상 3달만에 이렇게 되니 고민이 되어서 여쭤볼게요......
1. 21평인데 보증금 1280만 에 월 20만 7천 얼마 입니다. ... 상한선이 1400 이라하시데요....
그래서 저번엔 (올3월) 최고 2100 에 월 13만 까지 된다고 하던데요 하니깐
관리아저씨 말씀이 작년에 바뀌었다고 ....그렇담..1400에 20만 이거든요....
2. 신랑월급이 120만원인데 무리가 아닐지요???
또 해마다 5% 씩 보증금.월세 ...오른답니다......
3.계약금은 원래 보증금에 10% 아닌가요? 그런데 20%를 요구합니다....
참고로 이사가려던 주택은 전세 2000 입니다...
시세보다 싸서 계약은 햇는데....저당이 1억 2500 이 잡혀있어서 ........(건물은 3층)것도 찜찜하고....
그래도 1200 까진 보호 받을수 있다기에 800은 걍 월세로 생각코 살자 햇는데
오늘일로 다시 고민하게 되네요.......만약 그집이 넘어가면 800은 깝혀지는데 ......
어차피 깝혀질돈....걍 월세로 생각코 아파틀 갈건가.......
아님 .....그렇지 않고 다 받아서 안전하게 나올수도 있으니 ....그리고 미리 건 계약금 땜에라도
가기로 한 주택에 갈건가........ 어쩌면 좋을까요??
참.....18층 살만한가요? 숨쉬기 힘들거 같은데 ^-^; 15층까지 살아봤는데
오래되니 가물가물해서 여러가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