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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돌겠군요~~~

퐈이야 |2009.08.01 11:39
조회 485 |추천 0

저는 매일같이 퇴근을 하면은 항상 GS25시항상 들립니다. 그 이유는 저는 편의점에 알바를 하는 여성을 보기위해서 음료수를 항상 사먹지요 350원짜리 화인쿨을 사먹습니다.

그래도 돈이야 많이 지출되고 그여자도 저를 압니다. 눈웃음이 얼마나 이쁜지 아우

ㅠㅠ

 

그동안에 했던대화들 몇일동안 게속 했던 대화들

나: 알바는 괜찮아요? 할만해요?    그녀: 네 할만해요

나: 그러면 학교다니시면서 알바하시나봐요  그녀: 저 사실 학교를 안다녀요 ^^

나: 그러면 일은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거예요?  그녀: 네 저는 6시부터 11시까지해요

 

더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건 기억이 안나고 기억이 나는것은 이렇게 썻습니다.

저는 참고로 이런이야기를 하려고 들어간것도아니고 사실 그쪽이 좋고 그쪽에게 관심이 있고 대충 나이물어보고싶었고 이런이야기를 하려고 들어간건데 이말이 참 나오지를 않네요 에효 ㅠㅠ 음료수값은 맨날나가 적자이고 니미 ㅠ0ㅠ

고백은 해야하는데 정말 그녀가 좋은데 27년동안 정말 한결같이 여자친구도 한번도 못사귀어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개인적인 사정땜에 그러질 못했지요

이제는 정말 여자애인을 만나고싶고 이런저런 알콩달콩 사랑도 하고싶네요 ㅠㅠ

이말이 딱맞는것같습니다. 여자는 남자없이살아도 상관없다지만 남자는 여자없이는 못산다는것을요

 

정말 여자친구 사귀면 해보고싶은것은 기차타고 하루정도 여행을 갖다오는것 떢볶이 같이 먹으면서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저는 여자를 지켜주고싶습니다. 톡에서도 사귀는글을보면은 거의 뭐 성관계등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그런 목적으로 사귀고싶지않고 정직하게 서로가 아껴주고 그런 만남을 원한답니다.

건전한 생활의 만남을 원할 뿐 고백은 해야하고 그게 뜻대로 되진 않고 나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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