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의붓딸 성폭행 해 출산까지
gjr
|2006.12.11 11:51
조회 27,541 |추천 0
중학생 의붓딸 성폭행 해 출산까지
입력: 2006년 12월 09일 15:53:19
친모의 동의하에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의붓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지방 경찰청 여성청소년계가 5년 전부터 당시 중학교 2학년인 의붓딸 A양을 성폭행 해 온 혐의로 이모씨(35)를 구속했다고 노컷뉴스가 9일 전했다.
이씨는 의붓딸의 친모를 지속적으로 협박해 동의를 얻은 후 의붓딸을 성폭행했으며 4년전에는 의붓딸이 출산을 하자 자신의 딸로 호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의부의 성폭행을 견디다 못해 가출한 후 어머니의 친구에게 이같을 사실을 털어놓아 경찰수사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칸 뉴스팀〉
- 베플참나,,|2006.12.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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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한 엄마가 더 황당하네,,,경찰에 신고를 할 것이지,, 동의할 생각을 하냐,, 친모맞아?
- 베플허허허|2006.12.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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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범은 거기를 짤라야한다....
근데 저것은 그걸론 부족하다,,
우선 짤라!!!! 그리고 두눈을 굽고,, 두 귀를 쑤시고,, 성대를 잘라서 듣도 보도 말하지도 못하게 만들어야지,,,
- 베플강마서필|2006.12.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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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고 자시고 할 필요 없는 부분이군요. 자신의 추잡한 욕망에 두명의 여자가 지울수 없는 상처가 생기고 새 생명이 태어난걸 추잡하게 만든 그 자.... 인간이라고 생각이 되어지지 않는군요.
만약에 힘이 있다면 그 자를 거세시켜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하고선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맛보게 할텐데...
세상이 너무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