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무지 덥고 습하네요...![]()
어젠 바퀴벌레 한쌍 부부 만났습니다.![]()
만난지 일년만에 아들 낳고 몸조리 끝냈다고 조카 얼굴 보러 오라고 난리를 쳐서 다녀 왔습니다.![]()
아기를 별루 안 좋아하는 달래..
친구랑 선배가 예쁘지?, 잘생겼지?, 다리 엄청 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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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시리 질문하는데 달래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친구야,,형,,아들 진짜루 용맹스럽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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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생각 나는 말두 없고 느끼지 못할 만한 질문을 자꾸 해서리.....
저녁 같이 먹는데 엄청 좋았습니다.![]()
짜식이 지엄마 아빠 잘 구워진 고기만 먹을라치면 울어 대서 달래 혼자 열심히 맛나게 고기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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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용맹스런 조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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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실험실 울 아줌마 실험 데이타 검사하다 몇마디 듣기 싫은 소리 했더만 내 말 끊고 문 박차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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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서..![]()
일이 손에 잡히질않네요..![]()
어찌해야 좋을지..![]()
달래 짐 여러 사이트 돌면서 사직서 양식 찾아야 될라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