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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싱글로 30대 이겨내기..

없는사랑 |2009.08.02 03:55
조회 593 |추천 0

오늘이면 3일 off 인데...

이건 낮인지 밤인지..

배고프면 밥먹고.잠오면 잠자고.

영원한 내싸랑 인테넷과 이러고 지내고있습니다..

 

여기는 저처럼 결혼하고 싶는 싱글 여자 넘치는 기회의 땅인데..

왜 총각들은 없을까요............?

총각들은 다 한국에만 사나요? 미국에만 사나요?ㅋㅋㅋ

 

한국떠난지.. 4년..20대의 절반을 외국에서 지내다보니..

휴가때마다 한국에서 소개팅이며 선을봐도..

한국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턱~~ 막혀오네요..

차라리 나도 독신녀가 될껄... 결혼에 관심없이 인생즐기며 사는 동료들 보면. 오늘따라 왜 이러렇게 부러운지...

가끔 회사출근한 친구들이랑 네이트라도 할때면..

결혼얘기..ㅋㅋ

그래도  나보다 못생겼는데.. 결혼해서 애낳은 친구들보면..희망이 생기다가도..

내가 살고있는 주변을 둘러보면..참 절망에 빠집니다..

 

한국가면 다리건너 한명 삼성맨 lg맨 이던데.. 여기는 왜 안오시는건가요?

어쩌다가..비행가거나 여행가도..  들리는게 한국말인데..

제 주변에는 왜 안오시는건가요?ㅋㅋㅋ

 

 가족끼리 여행오신가족을 보면 왜케 부러운지.

혼자 여행하는거 너무 지겨워여 엉엉엉 ㅠㅠ

 

싱글로 파견나오신분들은 어느나라에 계신가요?

네?,,, 대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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