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무역사장은 왜 이런일을 대사관이나 본국에 먼저 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였을까?
말도 잘 안통하는 외국에서 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대사관 아닐까요?
이미 높은신 관료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연락이 되질 않았을까요?
국내여론이 나빠질것을 우려한 미국의 압박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아무튼 전장이라는 특수상황지역의 자국민 보호가 너무나 안일했고, 사고후 대처면에서도 낙관적 형식적 대처능력- 도대체 외교관이라는 직책이 그에따른 도덕적책임, 의무, 나라의 녹을 국민의 세금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우리나라 행정관료의 전형적인 면을 이번 사태에서도 여실히 들어냈습니다.
오늘 아침 기사의 머릿글입니다.
"최선을 다했다" <------오우 자랑스럽습니다. 최선을 다했으면 고 김선일씨와 함께 한국행 비행기를 타야했던거 아닌가요? 지금이게 무슨 고시공부나 올림픽 입니까? 자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이러니 우리모두 최선을 다한 그 과정에 더 많은 박수를 보냅시다. 웃깁니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기 전에 김선일씨 가족앞에 머리라도 찢으면서 눈물로 사죄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최선을 다하다니 지금 머 그래서 잘했다는 거요?
이번일 말고도 많죠. 중국놈들은 우리나라 사람을 자국법에따라 아무꺼리낌 없이 총살하고, 그밖에 수용소에 몇십년씩 억류되어도 현지공관들은 만나주지도 않는다는 사실 하루이틀일이 아니죠.
이번엔 함 파병하죠! 세계최강 한국 특수부대를 파견하여 그놈들 목을 따오고 한국인 건들지 말라고 뽄때를 보여주는 겁니다. 전쟁을 위한, 미국을 위한 파병이 아닌 자국민의 안전을 위한 파병입니다. 대한민국의 군대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라크의 지원을 위해서도 아니고, 미국의 들러리를 하기 위해서도 아닌 절대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있어야 하는 것이 우리 국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