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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얼처구니가 없어서.....

|2004.06.23 12:24
조회 1,764 |추천 0

어제 정말 얼처구니 없는일을 당했어요.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재미가 없더라두요...

저의 글에 정말 답변좀해주세요. 

너무답답해요......

남편이 자동차영업을 합니다.  사무실에 사무는 제가 봐주고 있구요.

우연히 알게된건데..  우리직원이 제가 아는  A라는사람한테 차를 팔았더라구요...

그것까진 좋죠. 이리저리 엮길수있는일라  영업하는사람들한테는 흔히있는일이니까요.

근데 이건 앞, 뒤사항을 우연히 알게된거예요

잘 아는 형님이 남편한테 차를소개시켜주려했는데(A라는사람남편과 잘아는형님과는 친한동기임)

남편의 핸드폰 번호를 몰라 우연히 지나가는 남편의 친구한테 남편의 핸드폰번호를 물어봤는데 이건 우리직원핸드폰을 연결해주고 그렇게 차를 팔게 한겁니다.

근데 직원을 연결시켜준 남편의 친구는 몇년을 우리사무실에서 5시간 이상을놀면서(중고업을함)

하루종일 커피,밥 등등을 논하면서 지낸친구입니다.

그 친구한테 너무화가 났습니다.   앞으로 어떤일을 어떤식으로 또 당하나  하는생각도  들구요

그얘길 남편한테 했더니 저한테 막 화를 내는거예요 그리고 전 분명히 남편한테 우리직원이 그사람한테 차를 팔아서가 아니라

남편친구의태도때문에 화가 났다고 말을하는데도 자꾸 저한테 직원이 팔아서 화가난거라고...

어찌 속이 그것밖에 안되냐고 사람을 몰아붙이고는 나중엔 저를 무슨 세상에서 가장큰죄지는사람처럼 취급하면서 저한테 여러욕하면서 ....

정말 참을수가 없어 미칠것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전 평소 직원한테 실적도 한 번씩 그냥 줍니다...

남편한테 이 말해서 제가 욕을 얻어 먹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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