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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진영이 신당파에 대해서 반발할수밖에 없는 이유.

연못골 |2006.12.11 21:25
조회 213 |추천 0

최근 열린우리당의 내분사태에 대해서 연일 언론에서 화자되어지고있다는것을 여러분은 아실껍니다.

그런데 친노진영이 신당파에 대해서 반발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몇가지 사항에 있어서 신당파가 열린우리당의 당헌당규와 창당정신을 위배했기때문입니다.

 

열린우리당이 창당되었을때에 범민주 평화개혁세력의 단일정당을 표방하고 탄생하였습니다. 그당시 창당주체로

참여한이들로는 옛 개혁당파(현:참정연, 의정연및 국참1219 인사)와 한나라당에서 뛰쳐나온 자칭 독수리 5형제로

불리는 의원들과 민주당에서 건너온 의원들과 재야 민주화세력등이 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당파 구체적으로 말해서 비대위는 열린우리당의 당헌당규에 나타난 전당대회를 통한 당원들의

의사를 묻는 절차를 무시하고 무조건적으로 당을 해체한후 통합신당으로 가고자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당민주주의의 근간인 진성당원제도인 현재 열린우리당의 기간당원제도를 부정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정책비전을 제대로 보이지못한것에 의한 지지율 하락을 애궂은 당원들에게 전가할뿐만 아니라. 통합신당을 위해서는 기간당원제는 폐지되어야하며 그를 위한 전초석으로 기초당원제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진성당원제도인

기간당원제도의 권한을 축소할뿐만 아니라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중심으로해서 신당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점때문에 개혁을 외쳐온 친노진영소속의 의원들과 친노성향의 당원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이점에서

친노진영뿐만 아니라 일반당원들의 불만은 끓을대로 끓었고 이와 관련해서 신당파와 신당파가 주측이 된

현 열린우리당의 비대위에 대한 불신이 하늘을 찌를듯한 상황이 된지 오래이며 이러한 움직임이 어제(10일)

열린우리당사에서의 전국당원대회로 표출된것이며 실제로 이와관련해서 현 비대위가 약화시킨 중앙운영위원회의

권한 회복촉구와 더불어 비대위체제를 해체하고 전당대회준비위 체제로 전환할것을 촉구하는 상황이라는점을

밝힙니다.  정당은 국민과 소속당원의 지지를 받지못하면 사망선고받은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명의 당원의 지지가 아쉬운 판국에 기간당원제를  폐지하고자하고 또한 자신의 입맛에 맞는 대로 여론조사를

통해서 당원과 국민의 동의를 얻지 않고 당해체와 통합신당으로 가겟다는 신당파가 과연 제대로된 정치인들입니까? 이제 그들은 더이상 국민의 신복이 아니라 한마디로 자신들이 혐오했던 철새정치인과 별다를바 없습니다.

 

이점에서 신당파는 신당주창할려면 열린우리당에서 조용히 떠나주는게 국가안위를 위해서나 열린우리당의 당원을 위해서나 도와주는 일일것입니다.

 

개혁하라고 의회에 보냈건만  개혁은 제대로하지 않고 삽질만 해대니 열린우리당이 국민들로부터 비난받는 상황이

되었고 그 원인을 당원들에게 전가시키는 신당파는 이제 더이상 국민의 신복이라 할수 없습니다! 당이 잘못된 원인을 당원들에게 전가시키는 그들이 과연 국민의 신복으로써 잘 할수 있을까요? 천만에요.. 나라가 어려우면 국민들이 없어야한다고 국민몰살행위를 할 독재자와 다를바 없는이들이 신당파입니다!

이점에서 지금의 신당파는 명분도없는 고집을 세우고 있으며 이로인한 당원들의 저항인 이제 당원들만이 아닌

국민의 저항을 받을것이라는것을 그들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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