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볼때마자 화가 치밀어 올라 죽겟는데....
(지송하지만 욕점 할랍니다)
썅늠에 새끼들 죽일라면 고통없이 총한방에 조용히 보내주기나하지...
왜 목을 자르냐고.....
숨 끈어지는 순간까지 얼마나 고통스럽겠냐고...
눈물이나서 미치고 피토하도록 소리치고싶다....
개자식들아~~~ 니 새끼들도 그렇게 다 죽어가는 꼴 꼭봐라~
피도 눈물도 없는 자식들아....
그것도 모자라 몸에 부비트랩을 설치햇다니....나참 어이가없어
(부비트랩은 시신을 수습하러 오는 미군들을 겨냥해 건들면 폭파가되는 장치랍니다)
죽은 시신까지도 편하게 저세상 못가게 하는 잔인무도한 놈들
니들 꼭 그렇게 죽어라 181818
아 속뒤집혀 미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