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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좀 해도 될까요?? 히히..첨 해보는 제테크..

왕김치만두.. |2004.06.24 12:33
조회 2,677 |추천 0

드뎌 제가 현실에 눈을 떳습니다.

사실 어제 많이 우울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암울한 날이였지만 네이트를 보니..다들 어찌나 잘 들 버시는지..

저의 욕심은 하늘만을 쳐다보게 만들고 그러자니 한숨만 나오고..

 

제가 한달전에 결혼을 하고..(저 25, 신랑 29)

너무나 지혜로운 저희 오빠덕분에 결혼살림 알뜰이 챙겨 저 천만원..저희오빠 700만원이 남아

남은돈으로 주식을 했습니다.

다들 노름이라고 하지말라고하죠?

저도 절대 못하게하거든요..이게 또 마약같은지라..손가락 근질거리고 팔고싶고 다른거 사고싶고..^^;;

근데 지금 현재상황으론 주가지수가 엄청 빠졌잖아요..

낙폭과대인것으로 예상하고..!!

나름대로 저희남편과 저는 저가!!가로 평가하여..3일전에

전자주를 샀는데..오~~

저가찍은게 맞았나봅니다.

운이 좋았는지..^^

3일만에 5%수익이 눈에 보이니 기분이..흐흐~~

어쨌든 팔아야 내 돈이 되는것이지만..

블루칩으로 장기보유하면 주식또한 제테크의 좋은 수단인것같네요..

 

에고고..

집 얼른 사고 싶어요!! ㅠㅡ

 

리플들 잘 읽었습니다. 글을 너무 유아틱하게 써놨네요..^^: 다들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걸 보니

제 글 솜씨가 부끄러워집니다.

 

물론 제테크한다고 전 자산을 주식에 넣었다는게 아니고..청약통장은 따로 천만원들어 있구요..

적금처럼 들어가는 펀드도 물론 하고있구요..

나머지 현금을 어떻게 굴릴까..고민하다 주식에 투자한겁니다.

물론 투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증권회사 경력 4년되니..블루칩쪽은 투기가 아닌 장기투자라고 판단되어 주식을 산거네요..^^

1년주기로 종합지수등락폭을 보고 투자한겁니다.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고 대뜸 투자한게 아니라

요새 이율도 너무 낮고 부동산에 투자하기엔 시기적으로 아직은 이른듯 싶고..(수도이전문제..^^;;등~)

또 부동산에 손대려면 최소한 3천은 만들어놔야 가능할 것같아..

자금을 불리기에 지금시기가 주식 사기에 적합한 시기인것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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