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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정말 뜨는거 맞어? 보드가 떠다니넹~

임추성 |2004.06.24 15:17
조회 3,531 |추천 0

 

 

우와 얼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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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개인 홈피에서 퍼온 겁니다. 공중에 둥둥 떠서 다닐 수 있는 ‘호버보드’가 실제로 개발되었다는 뉴스네요. 첨 들어보는 방송사인데.. 뉴멕시코의 로컬 방송국 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여렸을 때 백투더 퓨쳐2 보고 호버보드 정말 타보고 싶었는데.. 정말 실현되는 거 아닌가 해서 흥분되네요. 아래는 방송 내용 번역한 거랑 원문입니다.

(번역)
이 영화는 1989년에 나왔던 ‘백투더퓨쳐2’입니다. 2015년의 미래가 배경인 이 영화에서는
날아다니는 호버보드가 등장합니다. 바로 이 호버보드가 실제로 개발되었습니다. 뉴멕시코주 알버커키에 위치한 한 연구소에서 5년여에 걸쳐 개발한 호버보드를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백투더퓨쳐2’ 영화를 본 그날부터 호버보드를 실제로 구현하는 것을 꿈꿔 왔습니다. 새로운 놀이용품으로써 뿐 아니라 미래의 가장 진보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한 자기부상이 이 호버보드의 원리이며, 아직 조향장치의 개발이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제품으로의 출시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나오면 어린이들이 정말 흥분하겠군요.

(원문)
This is Back to the future 2  in 1989. The hoverboard concept was first introduced
in the future-based movie. With 5 years research in a laboratory in Albuquerque, New Mexico now the hoverboard has finally come to a reality.

-interview-
Ever since watching that "Back to the future II", I've dreamt of making the hoverboard into reality. And so I believe the hoverboard will not only as an entertainment tool but also as a more advanced tranportation for the future.

The hoverboard uses the magnetic field generated by the earth. But the steering is not completed yet. So, I guess, we’ll have to wait a little bit more before they start to actually knockin’ at our doors. I can already imagine the kids excitement for hover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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