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의 정부가 아니다. 파병도 한국을 ...이라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직 미국을 위해서 가는거다. 정부는 미국 군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군대를 보내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신의 성급함이 놀랍습니다. 그렇게 빨리 그런 상황에서 파병을 철회할수 없다고 그렇게 까지 말해야 하겠습니다. 당신이 정말 나라를 생각한다면 당신의 자식을 그곳에 한명 보내십시요. 그러고 국회 의원들이 아들들도 한명씩 보내십시요. 그러고도 파병하자는 말을 꺼낼수 있을지 .... 당신들 말에 책임을 지시요.. 당신들의 자식들이 그곳에 들어가야 같이간 우리 국민들의 아들들도 안전하게 보호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만 한다면 전 파병에 찬성할것입니다. 전 너무너무 후회 합니다. 탄핵을 반대했던 것에 너무나도 후회 합니다.... 탄핵만 성사 됐어도 ...... 혹시 그랬어도... 그는 살아있을수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