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통신에 가입한지 이제 1년정도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신청하면서 3년 약정이라 하나로전화까지 신청하면 전화의 기본료는 공짜라는 거짓말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달에 요금을 확인하니 전화비 기본료 라고 해서 금액이 청구되어 서비스센터106에 전화하여 확인을 하니 요금에 보면 할인 금액이 있는데 기본료는 표시되면서 할인액에서 빠진다는 상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더 확인을 하고 넘어가야 되는뎅.. <문제점 그럼 인터넷은 3년약정시 할인이 왜 안되어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고.. 상담원말에.. 같이 포함이 되서 할인이 되나부다라고 넘긴점>
자동이체를 시키다보니 지금까지 청구서를 확인을 못했다가 년말이라.. 금액을 정리하다보니.. 조금전의 위에서 말한 내용이 이상하여 오늘 또 전화 106으로 확인을 하니.. 인터넷요금에서만 할인이 들어가는거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 처음 신청을 한 대리점으로 문의하라면서.. 전화번호를 주던군요..
그래서 전화를 햇더니.. 이상한 가정집 전화번호이기까지.. 또 한번 황당...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점이 제기 됩니다..
처음 가입하고.. 요금이 나와.. 저와 상담한 기록을 문의 하니 그 기록이 없나는 상담원의 말... 그럼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답답해서 그런 글을 올립니다.. 포털사이트에 열씨미 올려.. 다른 소비자들도 이런 하나포스의 만행에 당하지 않도록...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같이 여러 사이트에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나포스 안티 운동을 합시다.. 참고로.. 안티 블로그도 잇던뎅...
거기 빨랑 가입해서. 다시 한번 하소여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