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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야기

김명수 |2004.06.27 23:25
조회 986 |추천 1


 



별 이야기



여름밤엔 별똥이 길고 빛나는 꼬리를 끌며 떨어지곤 했습니다.


흐르는 별똥별을 볼 때 마다 큰소리로 소원을 외치곤 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쳐다보면 참 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북두칠성, 삼태성, 샛별, 견우와 직녀성.....


반짝이는 보석 알처럼 아름다운 별들이


하늘 흐르는 은하가 되어 하염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별들의 추억은 슬픈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떤 별은 길잡이가 되고, 어떤 별은 어머니의 기도를 들어주고


그만큼 별은 신비와 초월의 대상 이였습니다.


반짝이는 만큼 희망도 반짝이지만


긴 궤적 그리며 별똥별 떨어질 때는 너무도 경이로운 빛의 궤적입니다.


나는 어릴 때 가장 크고 빛나는 별을 내별로 정하고 내별만 보이면 소원을 빌었답니다.


어떤 계절에는 수많은 유성을 볼 수 있고 다른 계절에는 그저 몇 개의 유성밖에 볼 수가 없


습니다.


별도 역시 태양이나 달과 마찬가지로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집니다.


머리 위에 별은 하늘을 횡단하는 데 하룻밤이 꼬박 걸린다 합니다.


사회주의 국가의 대부분은 국기에 별을 사용하고 이슬람 국가의 대부분은 초승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약 반수가 국기에 천문학적인 상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도, 몽고, 우리나라의 국기에도 우주의 상징이 그려져 있답니다.


어느 나라든지 하늘의 태양이나 별처럼 힘이 있고 믿음직스러운 것을 국기에 넣기를


원했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별 보기도 수월찮은 세월입니다.

 

 

                                                                                           푸 른 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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